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차병 vs 분당제일여성병원

자궁근종 조회수 : 6,432
작성일 : 2013-06-16 00:00:40

분당제일여성병원에계신 최인철 선생님의 실력은 익히들어 알고있고요..

복강경수술후 하루나,이틀입원뒤 퇴원이라는데..가격은 60만원정도....

분당차병원은 일주일입원이라고 하는데요...가격은 100만원이라는데..

일주일입원하고 100만원이면 너무 싼거같애서요... 여기서 복강경 수술해보신분 계신가요?

솔직히 누가와서 몸조리해줄 형편이 좀 안되서 병원에 일주일있는것도 괜찮을것 같기도 해서요..

인터넷검색시는 200만원정도라는데 원무과전화해보니 100만원이라고 하네요...

직접수술해보신분.. 

                   1.  얼마나오나요?

 

                    2. 차병원에 어느선생님이 잘하신다는 정보가 없어 여쭤봅니다...

                      혹시  풍문으로나마 어떤분이 잘하시는지 아시는분 없으신가요?

                   3. 만약 분당제일여성병원에서 할경우 하루나,이틀입원후 퇴원해도 괜찮을까요?

                        많은 분들이 하셨겠지만요 그래도 걱정되서요...

                   4. 조리는 몇일하면되나요?..제가 저질체력에  아픈데가 많아 걱정이 많이 됩니다.

                   4.두곳중  어디서 하는것이 좋을까요? 

 댓글많이 달아주세요~~복받으실겁니다^^

 

 

 

 

 

 

 

 

 

 

 

 

 

 

 

 

 

IP : 121.168.xxx.20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분당제일
    '13.6.16 1:53 AM (203.142.xxx.129)

    전 작년 4월 제일 최인철샘한테 복강경 수술했구요~
    근종 크기는 안큰데 둘째가 잘 안생겨 근종 위치가 안좋아서 일수도 있다하여 했어요~ 수술은 잘됐다고는 하는데 샘이 넘 재수없어서 삼개월후 오라는데 안갔어요~~ 진짜 불친절에 대강~ 암튼 얼굴도 보기 싫어요~ 이틀인지 삼일인지 입원퇴원후 일상생활 조심 조심 가능했구요~~ 제일병원은 좋은데 최인철 그인간은 정말 성의없구요~ 두마디도 못물어보게하구~ 전그랬어요~^^

  • 2. 분당제일
    '13.6.16 1:54 AM (203.142.xxx.129)

    참! 전 수술 입원비해서 사십얼마 나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28 엄마 떼어내기 중 ........ 04:51:25 74
1810927 모자무싸 또 웃긴 거 4 04:31:17 169
1810926 나이가 들었다는걸 2 노인 03:59:16 273
1810925 시댁 안엮이고 사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7 시댁 03:51:22 403
1810924 질투 무섭네요 2 마음그릇 03:06:18 901
1810923 슈퍼데이권, 내가 만약 순자라면 .. 02:59:49 258
1810922 모자무싸 도배글이 보이는데 3 02:53:29 549
1810921 뒤늦게 조국 후보 개소식을 보고. 민주당에 다시 분명히 말합니다.. 8 같은 생각 02:31:27 500
1810920 곽상언·노정연 부부 “김용남, 노무현 정신 이을 정치개혁 후보”.. 10 ㅇㅇ 02:08:04 677
1810919 교회 등록 꼭 해야 하나요? 5 ..... 01:34:37 507
1810918 명언 - 행복한 순간 1 함께 ❤️ .. 01:31:46 414
1810917 트럼프가 이해충돌소지자산 처분 안한 최초의 대통령이래요 ........ 01:14:48 559
1810916 82쿡 회원레벨 4 Miho 00:50:32 570
1810915 시골쥐 롤렉스 시계사러 서울 가려고 하는데 서울강남 사시는 분들.. 1 ... 00:47:16 1,162
1810914 선거관련 어떻게든 꼬투리잡아 정청래 연임 못하게할 계획 7 .. 00:39:41 370
1810913 한동훈 “부산 북구 위해 목숨 걸고 끝까지…승리해 보수 재건” 6 ..ㅇ 00:36:51 545
1810912 인스턴트커피 아메리카노 추천해주세요 13 00:33:24 1,110
1810911 정청래가 상여를 탔네요. 화끈한 호남 시민들 12 전남 강진 00:23:41 1,455
1810910 바지 통이 좁아지는것 같지 않나요? 유행 00:21:19 879
1810909 모자무싸 오늘의 최고 명장면 21 진만 00:10:56 3,312
1810908 한선화 연기 좋네요 3 모자무싸 00:10:17 1,997
1810907 YouTube AI 목소리 다 똑같은 데 너무 듣기 싫어요 1 ㅎㄹㅇ 00:04:20 320
1810906 모자무싸 오늘 재미있었는데 3 ㅇㅇ 00:04:03 1,483
1810905 모자무싸 이장면때문에 난리났네요 33 ... 00:02:48 4,680
1810904 홍진경 이소라 부럽네요 2 .. 00:02:07 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