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 1교복 추가 구매가 안된다네요

....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13-06-05 14:38:56
공구로 한벌 사고 하복이라 여벌로 더 구입하려고 알아보니 공구때 낙찰된 스마트 학생복 에서도, 다른 메이커도 모두 없대요
공구 하니까 다른 메이커는 아예 판매를 안하고
공구한 대리점은 공구 예약품목만큼만 판매하고 끝이라네요
교복이 작아지거나 더 필요해도 못산다네요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답니까?
더구나 생활복을 입는 곳은 아예 없어요. 교복을 어떻게 구해야 하나요?
하의는 비슷하니 살 수 있는데 상의를 살 수 없다네요
IP : 175.223.xxx.2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네
    '13.6.5 2:41 PM (115.140.xxx.99)

    스쿨룩스 아이비등등..
    직영매장 검색하시면 나와요.
    가장 가까운곳으로 가시면..

  • 2. ..
    '13.6.5 2:46 PM (222.107.xxx.147)

    그럴 수가?
    정말 그래요?
    다른 브랜드들도 조금씩은 만들던데.

  • 3. ...
    '13.6.5 2:49 PM (175.223.xxx.222)

    전부 없답니다

  • 4. ㅇㅇ
    '13.6.5 2:57 PM (203.152.xxx.172)

    그런 경우도 있나요?
    아이가 고2라서 교복 여러벌 사봤지만
    그런 경우는 처음 들어요..
    나중에도 살수있던데요..

  • 5. 이상하네요..
    '13.6.5 3:11 PM (211.58.xxx.40)

    저희 동네는 공구 매장뿐만 아니라 다른곳에서두 얼마든지 추가 구입 가능한데요..

    엘리트, 아이비, 스마트, 스쿨룩스 한곳에 쫘악 있어요..
    저희아이도 중1 이에요

    저희는 지역이 서울인데 혹시 지방이세요?..

  • 6. ..
    '13.6.5 3:14 PM (175.249.xxx.49)

    교복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것 같아요.

  • 7. ...
    '13.6.5 3:22 PM (175.223.xxx.222)

    지방이예요

  • 8. ....
    '13.6.5 3:22 PM (115.126.xxx.100)

    맞아요. 없을지도 몰라요.

    제가 교복을 좀 늦게 구입했거든요.
    중1 아들아이 교복사러 갔는데 사이즈가 다 빠졌다고
    여기저기 온갖 매장 전화 다 돌려보고해서 겨우 하나 건졌어요.
    결국 다른 하나는 한사이즈 큰걸로 해서 바지 2개 스마트에서 샀는데요.
    제가 기다릴 수 있다, 주문해서 기다리겠다 했는데 제작자체를 이제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만약 하나 못구했으면 어쩌냐니까 다른 브랜드를 가든지
    다른 브랜드에도 사이즈 없으면 큰사이즈 재고남은거 사서 줄여입혀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 9. ....
    '13.6.5 3:27 PM (115.126.xxx.100)

    이월도 다 빠지면 없죠. 추가생산 안들어가니까 일단 물건 재고 떨어지면 끝인건 맞아요.

    원글님~~원글님 동네 교복사 말고 조금 옆동네 교복사에는 알아보셨어요?
    다른 동네에도 소량 들어가기도 하니까 거기 재고 남아있거나 이월 남아있는지도 확인해보세요.

  • 10. ...
    '13.6.5 4:11 PM (121.223.xxx.24)

    교복이 잘 찾아보면 다른학교도 같은걸 입는곳이 있어요. 그것이 중학교와 고등학교일 수도 같은 중학교일수도 ....
    그럼 그쪽으로가서 구입하는 방법도 있는데 본사에 물어보세요...
    보통 이런경우는 다시 들어오긴해요... 좀 기다려보심이..

  • 11. 맞아요
    '13.6.5 4:25 PM (115.139.xxx.17)

    상의는 만들어놓은거 팔면 땡이래요 저도 추가로 살려고 전화했는데 없어서 메이커 다돌다가 한치수 작은거 샀어요

  • 12. ..
    '13.6.5 4:31 PM (211.40.xxx.228)

    저도 5월중순에 하복 작아서 셔츠 하나만 사러 지방도시 교복가게 4군데 다돌아 다녀 겨우 1개 구했어요.
    작은 사이즈면 몇개있고.. 추가 생산 안한다고 하더만요.
    내년에 사셔야 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97 달리기 2주차 러너 22:34:03 39
1826496 꿈깨라 그게 될것 같냐?? 혼자 잘해서 여기까지 온것 같냐??.. 1 펌글 22:32:15 96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2 ㄹㄹ에 22:30:00 155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2 .. 22:28:11 195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2 . . 22:26:33 287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89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1 돈의노예 22:26:07 179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301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211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074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18 어디가셨어요.. 22:09:12 1,231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2 ... 22:07:31 364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6 어머 22:04:05 1,501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7 ㅁㄴㅇㄹ 21:54:26 932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3 ₩₩ 21:53:36 1,260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7 .. 21:48:54 1,089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454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40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922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69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456
182647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431
1826475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551
1826474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6 아이스크림 21:21:48 1,290
1826473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4 21:17:44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