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판단 좀 해주세요

adhd 조회수 : 787
작성일 : 2013-05-30 07:00:14
만8살 여자아인데, 아침에 제가엉덩이로 자기발을 밟는다고 넘 화를 내더라구요. 조용하게 타일러도 계속 그일을되새기니까,

그래서 제가 그만이성을 잃고 너무너무 소리를 질렀답니다.

거기다 도시락 싸던중에 들고 있던 칼로 주방상판을 두드리며 화를 냈구요,,

큰소리로 고래고래 싸여있던 걸 아이에게 퍼부었느데도,예전처럼 속상하거나 죄책감이 들진않네요.

아이가 여우중에 상여우랄까?

어젠 물병을 놓고 왔다고 저에게 빨리 선생님한테 열쇠 받아 찾아오라고하고, 컴퓨터 마우스는 부스고 ,제부 키보드도,

자기맘에 들지않으면 부십니다,감기들렸다고 발로 가구나 벽을 막찹니다.

저 아이교육다큐나,육아추천서 꽤 많이 공부해 큰 아이(남자 중2) 오롯이 잘키운 편인데...

조용히말로 하면 전혀 듣질 않으니...

이젠 세게나가야 할까요?
많은 지혜 부탁드려요.

참고로 스킨쉽과 키스는 무진장 해줍니다.사랑한다는 말도 하루에 수십번 ,잘하면 칭찬은 퍼부어주고요
IP : 49.50.xxx.23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730 뻔뻔해서 쉰내나는 인간들! .. 10:04:26 37
    1823729 한화오션 주식 안타깝네요 ... 10:02:58 222
    1823728 광주 정율성- 한국전 유공자에게 사과 안해요? 1 ... 10:02:24 41
    1823727 와인냉장고 뭐 쓰시나요? 좀 골라주셔용 꾸벅 와인 09:58:48 29
    1823726 결혼식에 혼주 한복 11 09:54:00 308
    1823725 반도체주식 급락 및 하락 원인 22 어닝쇼크 09:48:31 1,488
    1823724 돈없는것 애공부문제 부부문제는 4 닥치고살아야.. 09:48:18 257
    1823723 서울아파트 한물가고 주식이라더니 5 얼마전 09:46:26 732
    1823722 8월 초 괌 우기? 3 짠짜라잔 09:45:45 130
    1823721 오늘 대학병원 정기검진날이라 마을버스 3 ... 09:44:55 282
    1823720 이재명정부+국힘 10 .... 09:40:32 370
    1823719 카누 캡슐커피 드시는 분~~? haniha.. 09:38:12 131
    1823718 빨간 작은 점 여기저기 생겼다 없어졌다 2 09:29:32 755
    1823717 학교가 격투판, 초등학생까지 싸움강요 학폭 2 09:27:53 451
    1823716 서남권이라고 하네요. 28 해바라기 09:26:48 1,834
    1823715 엄마모시고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밥 한끼를 안사셔서 서운해요 51 ... 09:21:36 2,453
    1823714 죽염 드시는 분들 계세요? 1 저혈압 09:21:13 256
    1823713 말을 참 싸가지없게 하는 초2 딸아이 10 ㅇㅇ 09:20:09 887
    1823712 고딩 영어학원 끊을건데 어떻게 말할까요? 7 말주변이없어.. 09:17:04 326
    1823711 하이닉스 270층 이상 계신가요? 12 .. 09:15:04 2,081
    1823710 월드컵 우승 잉글랜드가 했음 해요 10 ㅇㅇ 09:09:11 605
    1823709 줌인줌아웃 나물좀 봐주세요 4 ㅣㅣ 09:07:39 589
    1823708 본가에 휴가내고 다니는 남편 무슨일인가 했더니... 30 남편(휴가).. 09:05:30 2,637
    1823707 폐경생리 뚝 끊기기도 하나요? 4 ..... 09:04:46 538
    1823706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게 뭔지 아시나요? 4 ㄷㄷ 09:04:02 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