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 부모도 힘들었어요

미쵸 조회수 : 1,088
작성일 : 2013-05-25 23:37:34
가끔 부모가 자기에게 너무 폭언했다 나만!!싫어했다 하는글봅니다...제겐 큰딸이 그렇십니다...그애때만 죽겠십니다..오늘은 너무 화를 내다가 눈이 튀어나올뻔 했고 정말 뒤 통수가 터져 그 자리에서 죽을꺼 같더군오..아마 혈압이 올랐던거 같아요...운전하다 멈추었어요...어찌나 저와 안맞는지 저도 혼내놓고는 안스럽습니다..애가 셋인데 유독 이 어이와 안맞습니다!!저도 괴로워 죽겠어요...아직도 아파요..머리가!!!형제 자매 다
혼냈다는거 아니면 인간대 인간으로 안맞늰 사람이 있는거 같아요....그런 부모도 진짜 힘들었어요..적어도 제 입정에선요
IP : 211.234.xxx.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54 부란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루소 10:17:27 24
    1803953 어쩌다가 17000보 된 사정 2 다리야 10:15:46 149
    1803952 다이애나 왕세자비 정말 인간적이 었네요. 1 다이애나 10:14:56 153
    1803951 달걀 잘깨는법은? 3 えぐ 10:13:22 73
    1803950 주식앱에 평균단가요 ... 10:11:43 92
    1803949 이천 여주쪽 카페나 꽃구경 할만한곳 있을까요 2 ᆢㆍㆍ 10:10:47 53
    1803948 주유 하셨나요 3 ㆍㆍ 10:10:38 232
    1803947 맛없는 고추장에 넣을거 있을까요 3 ... 10:09:56 70
    1803946 우와. 파전 해드세요. 4 친정엄마 10:07:22 520
    1803945 자매간에 동생은날 동네엄마로 생각하는지 6 동생 10:06:28 366
    1803944 캐리어 범인,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 ..... 10:03:25 387
    1803943 할일이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기싫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ㅇㅅㅅ 09:58:43 361
    1803942 대통령만 일하고 정부 인사들이 일을 못하나봐요. 환장하겠네. 7 .. 09:57:25 572
    1803941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5 .. 09:54:40 389
    1803940 빚더미 오른 韓…어느새 6500조 넘었다 [데이터로 보는 세상].. 6 ........ 09:53:11 498
    1803939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2 --- 09:50:50 263
    1803938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8 ㅇㅇ 09:49:27 843
    1803937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4 꽃보다 밥 09:47:31 562
    1803936 이러다 김건희 1년뒤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3 ㄴㄴ 09:44:50 625
    1803935 후비루나 비염 코찜질팩 해보세요 4 후비루 09:43:59 467
    1803934 첫댓글 달고 다니는 악플러 탈퇴시켜주세요 10 00 09:43:42 458
    1803933 이런 도시락 보신분 계실까요 4 물욕쟁이 할.. 09:43:25 469
    1803932 지금 금사기에 금가격 어떤거 같아요? 2 궁금 09:38:06 803
    1803931 李 공약 '저가요금제 데이터 무제한' 현실로…어르신은 음성·문자.. 2 09:37:36 528
    1803930 속 답답하신 분들 사냥개들2 보세요 8 09:36:52 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