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한테는 돈잘 쓰면서 남한테 칼같이 더치하고 잘 얻어먹는 친구

안보고파 조회수 : 3,028
작성일 : 2013-05-20 15:23:56

말 그대롭니다.

남이 사주면 덥썩 얻어먹으면서 남한테 사주는 법 없고 칼같이 더치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제 만나기 싫네요. 대화도 안통하고,,

한참 연락이 없다 그 친구가 만나자 해서 오란 장소에 갔는데 역시나 밥값 자기꺼만 내버리고,,

원래 각자 내는 분위기도 아니고 제가 가끔 사기도 하고 선물도 한두번 사줬는데

얘는 그러는 법이 없네요. 받을 줄만 알아요. 내가 등신인건지 ...

이런 친구 보지 말아야겠어요..

IP : 125.142.xxx.2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비
    '13.5.20 3:29 PM (112.152.xxx.82)

    제목과 내용이 조금다른 얘긴데‥
    자기한테 잘쓰면서 남한테 잘쓸필요는 없지만!
    친구분은 내돈은 금이요·남의돈은 돌이다‥
    마인드는 더이상 인간관계 유지는 힘들대고 봅니다

  • 2. ---
    '13.5.20 4:38 PM (94.218.xxx.7)

    꼭 베풀 필요는 없지만.. 남한테 빈대 붙는 거 좋아하는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 없다는 거.

  • 3. 저는
    '13.5.20 4:51 PM (211.36.xxx.15)

    더치만해줘도 이쁠것같은 지인한명 있어요
    지것도 일낸다는

  • 4. 저는
    '13.5.20 4:51 PM (211.36.xxx.15)

    지것도 안낸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0 이런 경우 식사비용을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 002 07:32:12 57
1790629 40살 노처녀 유튜버 결혼 힘들겠다 07:31:49 88
1790628 중국드라마 남주들은~ 운동 07:24:42 139
1790627 생일에 어디 가기로 했는데 출장이면 6 ,,,, 07:22:56 133
1790626 집주인이 나가 달래요 ㅠㅡㅜ 20 ㅠㅠ 07:14:12 1,209
1790625 환률 오르는게 노란 봉투법 때문 아닌지 2 07:07:35 236
1790624 지금 일어나야 되는데 이불 속인 분 지금 06:59:18 276
179062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6:59:06 273
1790622 이대통령 왜이러는지? 31 ;;; 06:37:08 2,230
1790621 암수술후 몇년뒤 실비 들수있어요? ㄱ ㄴ 06:17:42 259
1790620 잘못 탄 기차가 때론 목적지에 데려다 준다. 5 낸시킴 05:42:16 1,611
1790619 aa의 비애 5 ........ 05:33:59 905
1790618 챗GPT 올해 20조 적자 예상 5 ㅇㅇ 05:13:43 2,370
1790617 미국시장 좀 올라오는건가 싶었는데 결국 다시 내리박는군요 3 ........ 04:55:53 2,107
1790616 좋은 글귀 같은데 명언인지 1 ... 03:28:50 777
1790615 명언 - 보석같은 생명 ♧♧♧ 03:25:31 441
1790614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19 02:43:39 2,380
1790613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1 뜨아 02:38:35 1,517
1790612 증권앱 뭐 쓰세요? 15 저요 01:56:01 1,715
1790611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15 ... 01:42:36 1,948
1790610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2,141
1790609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3 .. 00:46:48 926
1790608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1 ... 00:46:26 530
1790607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3 러브미 00:44:17 1,559
1790606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3 RIP 00:42:20 1,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