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딸 지금 꽃사서 온대요

딸내미 조회수 : 1,617
작성일 : 2013-05-08 19:37:43
직장에서 다들 카네이션 받았네 할때 울애들은 뭔가하고 서운했는데 다 저녁에 준다네요 오늘아침에 이쁘게 주면 좋았을것
IP : 220.89.xxx.1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3.5.8 7:50 PM (121.165.xxx.189)

    어제가 피크라 젤 비싸니까 당일 저녁에 사오라고 갈쳤는뎅 ㅋㅋㅋㅋㅋㅋ

  • 2. 에궁..
    '13.5.8 7:51 PM (39.7.xxx.71)

    아침에 늦잠자서 오후 한시에 시어머님께 꽃 안겨드린 제가 죄송해지는 글이네요;;;
    울 시어머니도 내심 서운해 하셨을듯ㅠㅠ

  • 3. 원글
    '13.5.8 7:56 PM (220.89.xxx.188)

    고맙다고 할거예요 형식이지만 낮에는 서운했거든요 된장찌개 끓여 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 4. 아침
    '13.5.8 7:58 PM (121.146.xxx.174)

    전 아침에 받았어요..

    큰아이는 선도부라 아침에 일찍나갔고 철없던 둘째가 카네이션을 주네요..

    유치원 다닐때 단체로 색종이로 만든 카네이션 받아보고 처음이라 내심기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772 몸이 피곤하면 쉬고. 정신이 피곤하면 . . 16:14:49 1
1824771 가요무대 재방송하는데요 추억의 그룹사운드 음악 16:14:07 12
1824770 걸리는 시간 말할때 어디 16:12:27 27
1824769 복층오피스텔에 넣을 매트리스 추천좀 ... 2 ... 16:00:54 98
1824768 하이닉스 마이너스 나신 분들 계세요? .. 16:00:19 301
1824767 대전인데 하안검 서울로 갈까요? 주니 15:59:00 63
1824766 에어컨 중고로 사 보신 분 어때요? 10 에어컨 15:55:33 213
1824765 이 옷 좀 봐주세요~ 6 .... 15:54:05 379
1824764 나이 적지 않은 저, 외식 좋아해요 5 15:50:01 576
1824763 박은정. 너무도 익숙한 풍경 3 공약지켜 15:49:49 381
1824762 신축인데 습기때문 도배한천장이 울퉁불퉁해요 3 궁금 15:49:12 337
1824761 촉법 정민철의 출마의 便 .. 11 15:44:29 318
1824760 인덕션 블랙 or 화이트 5 인덕션 15:42:11 286
1824759 추적60분 야간전담 요양보호사 나오는데 저런 분 7 A 15:40:45 918
1824758 민주 이학영 "청년 최고위원제 미룰 수 없어…최고위, .. 18 왜 이러지?.. 15:38:58 271
1824757 연기금 리밸런싱, 외국인 수급..계속 오를 수 있을까요? 4 주식 15:37:33 447
1824756 홈플러스 다녀왔어요 3 ㅇㅇ 15:34:55 831
1824755 안가면 친구가 많이 섭섭할까요? 18 ... 15:30:10 1,174
1824754 전복죽도 아닌 전복진밥 했는데 맛있어요. 2 ... 15:29:47 420
1824753 오이지 지금 담가도 되나요? 3 봉다리 15:21:58 370
1824752 어휴 이더위에 15 .. 15:06:52 2,125
1824751 거실 led등 교체 혼자할수있을까요? 3 향기 15:06:34 339
1824750 음식들이 점점 단맛이 강해지네요 8 15:04:25 667
1824749 설거지용 수세미 뭐가 젤 좋던가요? 13 수세미 15:02:31 974
1824748 당근 거래 하트요 4 fjtisq.. 14:40:24 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