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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하신 돈의 정의

하나 조회수 : 597
작성일 : 2013-04-24 20:04:31

전 결혼전 알뜰살뜰하게 소비했습니다.

카드값에 허덕이는 사람들 전혀 이해를 하지 못 했구요.

 

결혼후 얼마지나 남편이 사업 한다하고 다 말아 드셨지요.

그러구나니 너무 허무 하더라구요.

쓰기나 했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허공으로 다 날아간 돈은 당하지 않으신 분이라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전 제 친언니에게 사기꾼이란 말까지 들었고 자기한테 돈 빌려 달라고 하는 말 자체가 제가 나쁜 사람이라 했어요..너무 황당했지요. 전 그 이후로 큰 언니랑 연락을 안하고 살지요.그반면,저희 형님은 거금을 빌려 주셨구요.이젠 갚을 만큼 좋아졌구요.

전 다신 큰 언니를 보지 않으려 합니다.

남편일이 잘 돼서 빚 잔치를 하려 하니 오늘 큰 언니 생각이 나면서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전 그 당시 사실 많은 격려가 필요했어요.

어려워서 못 빌려 주겠다 하면 저도 이해 했을텐데 저한테 심한 말을 너무 많이 해 마음에 상처가 큽니다,

 

 

IP : 60.241.xxx.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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