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랫집에서 화장실 물이 샌다고 연락이 왔어요.

... 조회수 : 2,011
작성일 : 2013-04-24 11:06:25
작년에 신규입주한 브랜드 아파트여요.
아직 입주 일년도 안됐는데 오늘 AS센터에서 전화가 왔네요.
아랫집 안방 화장실에 물이샌다고,
저희 욕실을 뜯어봐야되겠다네요.

아랫집도 엄청 짜증나실것같고,
저희도 신경쓰이고 짜증나네요. ㅠㅠ
공사하긴 해야될것같은데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이런경우 어찌해야하나요?
IP : 211.36.xxx.1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이죠
    '13.4.24 11:07 AM (123.142.xxx.251)

    as기간인걸 감사해야죠.
    아니면 님이 공사비내야되요

  • 2. as기간일때
    '13.4.24 11:08 AM (219.251.xxx.5)

    확실히 공사하세요..
    어찌하긴요?적극 협조하심 되죠..

  • 3. ...
    '13.4.24 11:09 AM (115.126.xxx.100)

    어디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지만
    공사 오래 안걸리던데요.
    하루 꼬빡하니 끝났어요.

  • 4. ...
    '13.4.24 11:11 AM (211.36.xxx.150)

    어머, AS기간 아니면 저희가 돈을 낸다구요?
    엉망진창 시공해놓은 시공사 원망스러워요. ㅠㅠ

  • 5. 확실하게 공사하세요
    '13.4.24 11:12 AM (180.65.xxx.29)

    아니면 원글님네가 책임지고 공사해야 합니다

  • 6. ..
    '13.4.24 11:23 AM (125.185.xxx.17)

    예전에 우리도 아랫집 화장실에 물 새서 저희가 공사 해드렸어요... AS 기간이라 다행이시네요... 저는 제가 공사비 다 부담 했는데...

  • 7. ..
    '13.4.24 11:31 AM (114.204.xxx.42)

    관리실에 연락해보세요.

  • 8. 지금..
    '13.4.24 11:35 AM (112.148.xxx.5)

    a/s 기간이면 손톱만한 하자도 신청해서 하세요..

    괜찮겠지 하다가 하자기간 끝나면 님이 다 해야 해요..
    나중에 일터지고 입주때부터 이상했다...말은 필요가 없어요..

  • 9. 예를들어
    '13.4.24 11:41 AM (202.30.xxx.226)

    일단 아랫집 욕실가서 욕실 천정 뚜껑을 열고..욕조나 세면대 변기..등등의 배관을 살펴보거든요.

    그래서 아랫집 욕실 천정만 열고 공사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럴 경우 원글님 화장실 바닥 방수공사를 다시 해야하는 문제는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어떤식으로든 확답을 받아놓으셔야 할지도 몰라요.

    오래된 아파트라면..아랫집 욕실 천정만 열고 배관만 다시 공사해도 되는 문제라면..

    아휴 다행이다 하겠지만..새 아파트 이제 입주한 상태라면..그야말로 "똑띠" 해놔야 할 문제네요.

  • 10. ...
    '13.4.24 12:24 PM (110.14.xxx.164)

    윗집이야 별거 아니죠 as기간이라 돈도 안들고요
    아랫집에서 주로 뜯어서 공사하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07 수납형침대 어떤가요 3 .. 07:30:28 242
1797106 최민정 일부러 김길리에게 금메달 양보 15 07:26:43 1,238
1797105 남편 밖에서 쓰는 술값 신경 안 쓰세요? 2 돈의노예 07:25:12 223
1797104 최민정선수 우네요 4 ㅇㅇ 07:06:35 1,510
1797103 상속세 몇억 이하면 신고 안해도 되나요? 2 07:04:02 517
1797102 전원주님이 김장하 어른처럼 기부했으면 9 …. 07:03:53 951
1797101 트럼프 발작에도 MSCI KOREA는 압도적 상승 3 와우 06:53:15 839
1797100 1500미터 금메달~~~ 5 belief.. 06:27:32 1,588
1797099 남편 여사친 좀 기분나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5 어이 06:19:38 1,336
1797098 윤석렬 항소포기시 5 라라 05:55:41 1,497
1797097 디비져 잘쉬어~ 19 goodda.. 04:53:10 2,340
1797096 “전세보증보험 들었는데 보증금 3억 날려” 전세계약 ‘이것’ .. ..... 04:50:14 1,330
1797095 사후 유산 정리할때 통장돈 3 유산 04:31:51 2,075
1797094 긴병에 효자 없다는 시어머니말에 미친 말로 대꾸를 했어요 11 ㅇㅇ 03:40:20 3,499
1797093 트럼프 발작 중 5 ㅇㅇ 03:38:55 2,702
179709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3:01:57 648
1797091 민주당 의원들 “미쳤다”는 말에 빡친듯 25 ㅇㅇ 02:56:42 2,623
1797090 항공권 환불 4 ### 01:55:33 963
1797089 혹시 점 보신적 있나요? 6 혹시 01:53:05 1,034
1797088 강렬한 추억 하나씩은 있으시죠 5 ㅇㅇ 01:49:17 1,025
1797087 뉴이재명? 지지자들 연대해서 소송합시다. 13 이재명 지지.. 01:41:16 793
1797086 화가 치밀어 올라 와인한병 땃어요. 14 정말 01:38:10 2,922
1797085 하얀 백팩... 중학생 아이한테 하얀 책가방을 사주려 하는데요... 9 백팩 01:28:56 1,092
1797084 쿠팡 어이없네요 14 gggg 01:19:55 3,686
1797083 이 내용 보셨어요? 2 와아 01:19:20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