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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이 많아요

고민 조회수 : 781
작성일 : 2013-04-22 09:18:38
할머니께서 천일염을 사셔서 간수 싸악 빼고 잔뜩 주셨어요.
여직까지는 마트에서 파는 굵은천일염을 사서 썼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으로 쓰고 있었죠.
어제 열무 물김치에 넣느라 흰색 볼에 생수 담아서 소금을 녹였는데
불순물이 꽤 많이 가라앉아 있더라구요.
국물요리에도 간 맞출때 넣고, 다른 반찬에는 갈아서 입자 가늘게 해놓고 넣는데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생각하고 그냥 먹어야하는지
아니면 김치할때 절이는 용도로나 쓰고 음식할땐 넣지 말아야할지...
어머니는 할머니가 애써서 간수 빼고 주신거니
음식에나 쓰고 막쓸때는(절이는 용도) 다른소금 사서 쓰라고하셨는데 ㅡ.ㅡ
IP : 121.165.xxx.18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
    '13.4.22 9:35 AM (182.222.xxx.197)

    불순물이 많다면 절이는 용도밖엔 못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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