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하시는분들...포기하지마세요!

힘내세요! 조회수 : 4,013
작성일 : 2013-04-08 19:47:26
옷이 얇아지고..몸매가 확~~드러나는계절이 오고 있네요!
요즘 다이어트 시작한분들..진행중인분들 많으시죠?
힘들고..숫자변화없어서 지치고..
맥주,소주 한잔하려해도 그노무 칼로리 땜에...못하구.
오랫만에 벼르던거 먹으려면 폭풍흡입할까 두렵고..

얼마나 힘드세요!ㅠㅠ
전..강일수 다욧으로 시작해서 중간에 삐딱선도 타고
쉬기도 했다가 ...살은 빠지긴했어요.
157인데..3키로뺐어요..가을.겨울 보냈고 유지중이예요.

살빼니까요.,얼굴이 살아나요,
전 그냥 길쭉한 모양인줄 알았는데, 빼고 보니 이쁜브이라인이..ㅎ
66에서 55되니..옷입을 맛이 나요.
그전에 늘..칙칙한 두세벌만 번갈아입었는데..
요즘은 과감히 이런저런컬러에 도전도 하구요.
옷을 입어도 태가 납니다요..

지금 힘드셔도 목표의 80%만가도 대단한거죠!
길게..건강해치지않고 다욧 성공하시길 빌어요.
저도 그때 어느 님의 화이팅글 읽고 힘냈거든요!

얄상한 민소매와 핫팬츠....멀지않아요!^^

IP : 119.70.xxx.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3.4.8 7:49 PM (61.80.xxx.51)

    좀더 일찍 말씀해주시지 ㅠ
    저 벌써 미역국에 밥 말아먹고 구운 계란 두개나 먹었단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 노출의 계절도 멀지 않았군요. ㅠㅠ

  • 2. 66만 입어도
    '13.4.8 7:53 PM (118.46.xxx.72)

    몸매 괜찬아요 대신 미스브랜드 66이요

  • 3. 꽃밭정원
    '13.4.8 7:54 PM (114.204.xxx.42)

    매일 다이어트 생각해요.문제는 매일 내일부터 해야지...왜 당장 안되는걸까요...
    몇시간 지나면 배가고파 못참겠어요.배고픈건 어찌 해결할 방법 없나요?

  • 4. ㅎㅎ
    '13.4.8 7:58 PM (112.186.xxx.6)

    떡볶이랑 호두과장 먹었더니 배 찢어 질꺼 같아요
    백화점 다녀 왔는데 여자들이 너무 마르고 이뻐서..............ㅠㅠㅠㅠㅠ

  • 5. 오이한개로 허기참는중인데
    '13.4.8 8:02 PM (117.111.xxx.194)

    고마운 글이네요
    저도 여름옷입을걱정에...몇주째 참고있어요 ㅎㅎ

  • 6. ^^
    '13.4.8 8:57 PM (125.186.xxx.120)

    원글님.. 감사해요.
    지금 넘 허기져서 기운 없었는데
    갑자기 막 의욕이 생기네요
    정말 고마운 글.. ^^

  • 7. 내일부터
    '13.4.8 9:08 PM (221.163.xxx.214)

    소주+맥주 먹으면서 이글보는중 .,

  • 8. 덴장
    '13.4.8 9:58 PM (175.118.xxx.55)

    보쌈이랑 비빔국수 먹고 마악 누워 보는 첫글 입니다ᆞ

  • 9. 감사해요
    '13.4.9 1:12 AM (182.212.xxx.131)

    식단조절중인데 넘 허기져서 해독쥬스라도 먹고싶다 생각하다 이시간에 덕분에 헛짓 안하고 자려구요..
    고맙습니다

  • 10. 보험몰
    '17.2.3 8:47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97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23:37:01 40
178879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 SOXL 23:28:39 221
1788795 형제많은 집은 3 ㅗㅎㅎㄹ 23:27:19 263
178879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5 방법 23:26:00 434
178879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7 어이없는 23:25:09 384
1788792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7 ㅇㅇ 23:23:37 552
178879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6 ㅡㅡ 23:18:56 301
1788790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3:18:23 317
1788789 도꼬리가 뭔가요? 8 일본말 23:16:34 409
178878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0 최근이혼 23:15:31 629
178878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3:12:52 229
1788786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2 ... 23:12:17 356
178878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3:11:06 403
178878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9 기러기 23:03:57 798
178878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4 ... 23:01:52 1,058
178878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4 지혜 23:01:38 310
1788781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2:59:44 310
1788780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6 ㅇㅇ 22:59:43 275
1788779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4 중과세 22:55:29 512
1788778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3 .... 22:50:38 826
1788777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519
1788776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6 플럼스카페 22:45:25 423
1788775 태국방콕 파타야 날씨 궁금합니다 3 태국 22:41:41 238
1788774 감기상비약 콜*원 먹을때요 3 ... 22:39:55 565
1788773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13 .... 22:39:03 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