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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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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어제것

ㅠㅠ 조회수 : 2,706
작성일 : 2013-03-17 22:30:46
지금 보고있는데요 ..
아니 섬뜩한건 둘째치고
저 뱃속아이 아빠라는 전 남친이 인터뷰하는 말투가
전 왜 이리 맘에 안들죠!
정말 깜짝 놀랐다는둥 꿈도 꾼다니깐요~
자기가 낙태강요했단 얘기부터
슬픔보다는 무슨 재미난 이야기거리 찾은 수다쟁이같아요.
어쩜저런 남자랑 연을 맺었을까요.
저 혼자 안스러워하고있어요..
어떻게 이런일이 ㅠㅠ
IP : 61.126.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ㄷ
    '13.3.17 10:32 PM (115.126.xxx.98)

    유부남이라던 것같던데...

  • 2. 그런놈이니
    '13.3.17 10:34 PM (125.186.xxx.25)

    불륜저지르고도 태평하게
    애 지우란 소리 서슴치 않고 하겠죠

    아주 그놈이 원흉인것 같네요

  • 3. 또라이
    '13.3.17 10:34 PM (1.231.xxx.161)

    또라이가 왜이리 많나요...
    싸이코패스가 넘쳐 나는 세상 같아요..

  • 4. ㅠㅠ
    '13.3.17 10:38 PM (61.126.xxx.86)

    어머 댓글보니 더 기가차네요
    어이구 어이구
    세상 누가 자기 죽음이 저런모습이 되리라 상상할까요 ㅠㅠ
    전 남친이란 유부남이 범인인가보죠???

  • 5. ㄱㄱ
    '13.3.17 10:41 PM (115.126.xxx.98)

    아니오..그후 결혼한 남자가
    사이코..

  • 6. 만난 남자들이
    '13.3.17 10:43 PM (121.130.xxx.228)

    하난 유부남
    하난 싸이코

    젊디젊은것이 어찌 저렇게 인생이 꼬였을꼬..

    명복을 빕니다..

  • 7. ㅠㅠ
    '13.3.17 10:50 PM (61.126.xxx.86)

    아오..........
    고인이되신 피해자분에겐 죄송스럽지만
    정말 누굴 만나고 어떻게 사는가에 따라
    인생이 스펙타클해지는 것 같네요.....

    다보지도 못했는데 착잡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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