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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일인데 축하 해 주실분계세요?

82언니 동생들.. 조회수 : 1,273
작성일 : 2013-02-08 09:19:01

아침부터 제 생일이라고 문자가 폭탄처럼 쏟아 지네요. 오홀!!!!! 저 인기많지요 ? ^^

근데 그게 말이죠... 제가 가입한 사이트,카드사,샵..등등에서 5%생일쿠폰 문자요..-_-

어릴땐 생일오기 며칠전부터 진짜 설레고 그랬는데.,나이 사십중반을 향하니 제 생일이라 좋아라 하는 곳이 저렇게바뀌네요...저 대한민국 경제활성화에 일조를 하고 있는거 맞나봐요..

왜 즐거워야할 생일이 나이가 들면 서글퍼 지는지...

소심소심맘이라 속 말 잘 안하는데, 그래도 지금 제겐 82가 정말 좋은 친구라 글 올려봅니다. 남의 생일은 잘 챙겨주면서 정작 제 생일엔 이렇게 청승떨게 되네요....그래도 축하해 주세요... ^^;;;

 

날씨 추운데 주머니에 손넣고 다니다 넘어지지 마시고 장갑 꼬옥 끼고 다니세요 ~

 

IP : 14.52.xxx.11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3.2.8 9:19 AM (58.145.xxx.251)

    생일 축하드려요
    오늘 행복한 주인공이 되세요 ^^

  • 2. 축하축하!!!
    '13.2.8 9:21 AM (122.153.xxx.42)

    쌀쌀한 날씨이지만,
    오늘만큼은 훈훈하고 따뜻한 행복한 날이 되세요~~~

  • 3. 독수리오남매
    '13.2.8 9:22 AM (58.232.xxx.184)

    생일 축하해요.
    기쁘고 행복한 날 되세요.

  • 4. 축하 축하..
    '13.2.8 9:23 AM (152.99.xxx.4)

    동생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나 50대야~~
    본인을 위해 선물도 하고 행복한 하루 보네길..

  • 5. ,,,,
    '13.2.8 9:24 AM (1.246.xxx.47)

    축하드려요 평소에사고싶던 물건이라도 하나지르세요
    생일에 남편이 그냥넘어간글이 올라왔던데 딱 제얘기에요
    아이들 남편 다 챙겨줘도 내생일엔 모르쇠로 넘어가구요
    오늘 외식이라도 하고 본인한테 선물도주고 그러세요

  • 6. 오늘하루 행복하세요.
    '13.2.8 9:24 AM (112.151.xxx.163)

    축하드립니다. 많이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7. ^^
    '13.2.8 9:25 AM (121.180.xxx.75)

    축하드려요~~!!

    저는 음력 2월8일인데
    양력인줄 아는 몇군 싸이트 병원 마트...........이런데서 축하문자옵니다...ㅋㅋ

    행복한 하루보네시고요...

    오늘 낳으시느라 애쓰신 친정어머님생각도하시구요...ㅎㅎ

  • 8. 원글이
    '13.2.8 9:33 AM (14.52.xxx.114)

    이렇게 댓글로 축하받아도 정말 눈물이 핑그르르 할정도로 감사하네요.
    멋진하루가 되도록 행복한 기운가져갈께요 ^^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 9. 한살 먹어갈수록~
    '13.2.8 9:34 AM (175.207.xxx.130)

    더 챙기세요~
    전 그래지더라구요
    전 1월에 생일 지났어요
    생일 2~3일 전부터
    방방~~하구 다녔어요
    축하받으면 기분도 좋구요
    생일인데 내가 쏠께~~기분도 내구~
    생일 축하해요~~제 친구 쯤 되시겠네요^^

  • 10. 저두 저두 ~
    '13.2.8 9:48 AM (61.43.xxx.37)

    축하드려요 ~

    멋진하루 되세요 ~ ^^

  • 11. ..
    '13.2.8 9:50 AM (211.178.xxx.233)

    축하드려요..
    추카추카..~^^

  • 12. ....
    '13.2.8 9:52 AM (112.170.xxx.28)

    저도 오늘 생일이예요~~~~
    양력이요! 반가워요!!!

    전 원글님보다 나이가 어리니 제가 동생할께요.ㅋㅋㅋㅋ

    언니 생일 축하드려요~~

  • 13. 호호호
    '13.2.8 9:59 AM (210.121.xxx.253)

    저보다 언니시네요~~
    축하드려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 맛난 음식 드시고, 가족들과 알콩달콩..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 14. ,,,,,,,,
    '13.2.8 10:07 AM (118.35.xxx.21)

    진짜로 생일 축하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셔요. 행복을 한아름 드립니다.받으셔요

  • 15. ㅇㅇ
    '13.2.8 10:30 AM (125.183.xxx.42)

    생일 축하합니다^^
    오늘 하루는 님을 위해 쓰세요~~~

  • 16. 당신세상
    '13.2.8 10:40 AM (58.143.xxx.246)

    오늘은 꼬옥 드시고 싶으셨던거 하나라도 드셔요.
    생일 축하합니다.~~~~~^^

  • 17. ...
    '13.2.8 10:49 AM (115.140.xxx.133)

    사십대 중반이라니 저랑 나이가 비슷한가보네요.
    생일 축하드려요.
    날씨가 추워도 꼭 나가서ㅡ맛있는거 사드시고,
    좋아하는 거 하나 꼭 사들고 오세요.
    다시 추카 추카 추카 추카

  • 18. ..
    '13.2.8 10:52 AM (211.208.xxx.95)

    언니`!!!
    생일 축하해요. 올해 더욱 몸 챙기고 건강조심하고요,
    더욱 예뻐지세요 ^^
    좋은일도 팡팡팡 쏟아질겁니다.
    새해 복도 넘치도록 받으시고요

  • 19. 원글
    '13.2.8 10:58 AM (14.52.xxx.114)

    감사합니다.
    남편이저녁때 빨리 온다고 가고싶은데 말하라고 하네요. '
    정작 제 옆 가장친한 친구를 잊고 있었네요 ^^
    축해해주셔서 해피바이러스 팡팡 맞고 갑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

  • 20. .....
    '13.2.8 11:08 AM (211.253.xxx.49)

    생일 축하드립니다.(이글 쓰려고 첨 로그인해봐요~~ㅋㅋ)
    가장친한 친구분이랑 맛난 저녁드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새해복도 많이많이 받으시구요~~

  • 21. 점점
    '13.2.8 11:09 AM (219.249.xxx.63)

    생일 축하드려요~~~ 날씨도 좋네요! 하늘마처 축하하는 님의 생일입니다 ^^
    오늘은 모처럼 일상의 스트레스 다 잊으시고 맛있는 것도 드시고 좋아하는 사람도 만나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 22. ...
    '13.2.8 11:23 AM (175.194.xxx.96)

    생일 축하합니다^^

  • 23. 저도
    '13.2.8 11:27 AM (175.245.xxx.123)

    축하드려요 가족들과 즐거운 생일 보내세요^^

  • 24. 생일
    '13.2.8 11:36 AM (211.108.xxx.171)

    해피 버스데이 투 유!

  • 25. ^)^
    '13.2.8 4:08 PM (1.254.xxx.77)

    생일 축하드려요^^ 명절도 잘 보내시구요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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