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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배송받고 계좌이체해준다니까 확인하고 간다고 안가네요

나무 조회수 : 3,364
작성일 : 2013-02-05 15:11:25

계약금 걸고 물건받고 잔금 주기로 했어요

잔금이 100여만원되어서 계좌입금해준다고 했더니 사장이 그러라고 했고요

그런데 물건 설치끝나고 계좌입금해준다고 했더니 입금확인하고 가겠다고

서있는거예요

 

입금 안 해줄것도 아니고 해준다는데 쩝

IP : 59.17.xxx.8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5 3:12 PM (119.71.xxx.179)

    잘하는거 아닌가요?

  • 2. ...........
    '13.2.5 3:12 PM (116.127.xxx.229)

    당연하죠. 돈 안 받았는데 물건 두고 갔다가 문제 생기면... -_-;;

  • 3. ㅇㅇ
    '13.2.5 3:14 PM (203.152.xxx.15)

    1초도 안걸리는 인터넷뱅킹이나 텔레뱅킹으로 빨리 입금해주세요.
    여기다 글쓰는 시간에 입금해주겠네요.. 참내..
    당연 물건 줬으면 돈받아 가는거 아닌가요?
    현금으로 안주는것도 미안한데.. 이체 빨리 시켜주세요.

  • 4. ..
    '13.2.5 3:14 PM (175.119.xxx.147)

    원글님이 이상하심.
    그거 몇분 안걸리는데 확인하고 가면 좋죠

  • 5. 블루라군
    '13.2.5 3:16 PM (39.7.xxx.74)

    사장한테 직접 전화하세요
    기분 나쁘네요
    소비자를 믿지 못하면 회사와 물건도 못믿겠다 하세요
    직원이 너무 오바하네요

  • 6. ,,
    '13.2.5 3:18 PM (72.213.xxx.130)

    당연히 입금 확인하는 거 봐야죠. 입금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인터넷이나 텔레뱅킹 다 되잖아요?

  • 7. ㅁㅁ
    '13.2.5 3:18 PM (59.11.xxx.156)

    당연한거죠.
    저도 잔금 걸고 사고 배송받고 설치 끝나면 바로
    입금해서 확인해 보라 먼저 말해요. 물건 설치하러 오신 분이 원글님을 어찌 믿고 그냥 가냥요?

  • 8. 확인해야죠.
    '13.2.5 3:25 PM (61.102.xxx.39)

    100만원 넘는 돈을 입금 확인도 안하고 그냥 가나요?
    처음부터 외상이라면 몰라도 현금판매였다면 그 자리에서 돈 넣어주는게 맞습니다.
    이건 사람을 믿고 안믿고의 문제가 아니네요.

  • 9. 요즘 떼어먹는 사람 많아요
    '13.2.5 3:26 PM (114.206.xxx.64)

    저희도 자영업 하는데 외상값 받기 힘들어요. 이유도 다양해요. 주기로 한 돈은 얼른 주셔야 합니다.

  • 10. 저도
    '13.2.5 3:35 PM (39.7.xxx.93)

    인터넷 뱅킹 되니까 바로 해줘야 편 하더라구요 기분 나빠 하지 마시고 바로 입금 해 주세요

  • 11. 책임감이 강하네요
    '13.2.5 3:35 PM (119.64.xxx.91)

    그 직원... 사장이 좋아할듯^^

  • 12. 에고
    '13.2.5 3:38 PM (117.111.xxx.148)

    에고 테스트 받아보세요

  • 13. ......
    '13.2.5 3:41 PM (211.176.xxx.105)

    계약금만 받고 물건 설치했다면 님이 많은 배려 받으신 거예요..
    입금 몇 분이면 끝나니 확인하고 가겠다는 게
    그렇게 이상하나요?

  • 14.
    '13.2.5 3:43 PM (14.39.xxx.117)

    원글님 기분이 나빠야할지 전혀 이해가 안가는 1인이네요

  • 15. ..
    '13.2.5 3:52 PM (211.246.xxx.12)

    그분이야 할일하는거고
    요새 워낙 양심불량이 많아서 그래요.
    그냥 후딱 처리해주심 되는일인데
    너무 본인생각만 하시네요.

  • 16. 참나
    '13.2.5 3:52 PM (61.82.xxx.136)

    현금으로 그 자리에서 주는 거 아님 당장 이체해주세요...

  • 17.
    '13.2.5 3:55 PM (123.228.xxx.223)

    세상이치를 내가 이해 못하는건지 모르겠지만원글님이 이해안가네요 당연한 절차 같은데요

  • 18. 개그콘서트
    '13.2.5 4:00 PM (118.46.xxx.161)

    미필적고의 생각나네요^^
    상황이 많이 다르긴하지만. . .
    그거 볼때 웃기기도하지만 막 속이끓어오르는데. .

  • 19. 아줌마
    '13.2.5 4:01 PM (211.60.xxx.233)

    물건 받았으면 진상 떨지말고 그냥 빨리 돈이나 줘요. 아줌마를 뭘로 믿고 그냥 가요?

  • 20. 헉..
    '13.2.5 4:01 PM (119.67.xxx.158)

    82에 로그인하고 이런글 쓸 동안 이체했겠네요..
    원글님..이해안가요..

  • 21. 저런거 그냥 갔다가
    '13.2.5 4:05 PM (60.241.xxx.111)

    제때 입금 안되면
    저 직원이 사장에게 쪼이겠죠, 잘릴 수도 있고.

    물건 설치 받았으면 돈 주세요.
    그 사람은 그 사람 할 일을 다 했쟎아요,
    이젠 바이어가 바이어 할 일을 다 할 때입니다.

  • 22. ...
    '13.2.5 5:12 PM (175.253.xxx.161)

    아이고~~
    요즘 특이한 정신세계 가지신 분들이 부쩍 많이 보이네요...-_-;

  • 23. ??
    '13.2.5 6:56 PM (1.229.xxx.246) - 삭제된댓글

    빨 리 인터넷 뱅킹해주셔야지 왜 남의 귀한시간 뺏는건가요?

  • 24. 글쓸시간에
    '13.2.6 1:46 AM (58.236.xxx.115)

    이체해주겠네 나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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