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아이와 단짝 친구의 대화나 노는 내용이 좀 신경쓰이는데요

평범한건가요? 조회수 : 939
작성일 : 2013-02-02 14:50:04

이제 6학년 돼요

동네 학교 친구인데 둘이 단짝이라 하면서 놀아요

잘 맞는 애들이라 놀아도 별 상관 안했는데

어느 순간,  보면서 서로 사랑한다면서 뽀뽀 소리도 내고

나중에 커서 같이 살자고 하면서 놀아요..이 횟수가 많아졌어요

둘이 너무 좋다면서요

소위 또래가 노는대로 남자애들 얘기나 누구누구 싫다 좋다 여자애들 누가가 어쨌네 저쨌네...

하면서 놀때 평범한데 때로는 저렇게 둘이 저래요

우리 어릴때도 그랬었나요?

저도 그랬던것도 같은데 또 중학교때 여자애들끼리 너무 좋아해서 이상한 소문 돌던 기억도 나고

암튼 별로 신경쓸거 없는 평범한 문제인가요?

IP : 210.205.xxx.1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2 7:48 PM (211.234.xxx.22)

    별로 신경 안쓰셔도 되지 않을까요?^^
    중학교때 절 너~~~무 좋아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렇다고 우리가 이상한 사이는
    아니었어요. ㅋ
    전 몰랐는데 걔네집 가면 걔가 제 얘길
    그렇게 많이 한다네요.
    걔가 하는 얘기 구십프로가 제 얘기여서
    걔네 엄마가 좀 심각해 했다는 후일담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50 커피 안 준다고 화내는 시아버지 ... 12:38:35 23
1804849 오빠가 살린 동생.. ........ 12:36:54 99
1804848 눈썹 정리를 잘못한 건지 눈썹 12:36:44 47
1804847 소음인, 몸 차고 추위 많이 타는 체질 뭘 먹으면 좋을까요? 4 00 12:28:43 214
1804846 “그래, 나 음주운전 전과있다. 이재명도 전과있어” 2 ㅇㅇ 12:25:50 307
1804845 멜론...유툽뮤직... 1 랄랄랄 12:23:28 91
1804844 어짜다 보니 커피를 끊게 됐습니다. 6 ^^ 12:20:00 630
1804843 새치뿌염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2 A 12:19:57 339
1804842 천일염에 파랗게 뭐가 끼었는데 뭐에요? 1 아니 12:18:06 171
1804841 집으로 찾아오는 길냥이가 너무 웃겨요 3 ㅋㅋ 12:17:35 404
1804840 이불에 치여 죽겠어요 6 ㅜㅜ 12:10:39 871
1804839 화가나면 목소리가 2 ㆍㆍ 12:09:09 321
1804838 아들 여자친구 선물 3 12:01:46 540
1804837 도움절실)전세갱신후 살다가 중도퇴실 중개비는 누가? 36 동그라미 11:59:23 771
1804836 여름 신발 뭐 신으세요? 4 샌들은안됨 11:58:15 470
1804835 헤어 트리트먼트추천좀 3 점순이 11:55:27 297
1804834 피부과 시술 비싼거 맞아도 효과없는 친구?? 6 사랑이 11:54:12 601
1804833 서울사람 지방살이 14 Dd 11:52:16 636
1804832 부모는 평생 죄인인가….친구 하소연 14 11:51:52 1,274
1804831 서울에서 제일 큰 다이소 8 멜라토닌 11:50:43 952
1804830 60 다 된 상간녀 3 없어 11:47:09 1,352
1804829 소리 경쾌하고 누르는 느낌이 좋은 키보드 소개 좀 부탁드려요. 6 키보드 11:46:56 235
1804828 지금 전주역인데...근처 점심 먹을곳? 2 ... 11:45:42 228
1804827 베트남 스리랑카 여자 수입하자는 전남진도군수... 10 ㅇㅇ 11:43:52 594
1804826 에어컨 청소는 공식인증 아니어도 괜찮나요? 1 에어컨 11:39:08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