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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본 어이없는 맞춤법

... 조회수 : 3,052
작성일 : 2013-01-14 19:23:03

한시간동안 버스타고 친구 만나러 가면서    버스에 설치되 티비를 보는데..

가수  신곡 소개하면서 -  3년간의 응고의 세월덕분에  좋은 노래   ....

??  뭘 응고 시킨거지   ?   한참 생각하다가 

.

.

.

.

.

아!!!!   인고의 세월   ㅜㅜ   이구나 

어의   빛 에  이은  황당한  단어 였어요

더불어    주야장천을   많이  주구장창으로 쓰시던대요   

주야장천이  맞아요 

 

 

IP : 110.14.xxx.16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공
    '13.1.14 7:26 PM (1.250.xxx.39)

    나이 드니까요 이상하게 잘알던
    맞춤법도 아리까리하고
    단어 어휘생각도 잘안나고
    참 그러네요.
    나이탓하지 말고 글올릴때 확인, 재확인

  • 2. 제가 본 것
    '13.1.14 7:42 PM (121.55.xxx.202)

    화초트럭...붕가리
    반찬가게..썬바기

  • 3.
    '13.1.14 7:45 PM (121.67.xxx.5)

    잘못 들으신거 아닌가요? 설마 작가들이 그걸 틀렸을라구요 ㅎㅎ 그리고 맞춤법 지적질 하실라면 띄어쓰기부터 제대로 쓰세요 ㅋㅋㅋㅋ

  • 4. 스뎅
    '13.1.14 7:47 PM (124.216.xxx.225)

    생각이 응고 되었나봐요 저도 점점...ㅠ_ㅠ

  • 5. ㅎㅎ
    '13.1.14 8:09 PM (218.158.xxx.226)

    아무리 그래도
    애숭모,어르봉카드 보다야..ㅋ

  • 6. ..
    '13.1.14 8:13 PM (1.209.xxx.60)

    뭐.. 오래되다보면 응고되기도 하겠네요

  • 7. ㅋㅋ
    '13.1.14 8:29 PM (175.124.xxx.114)

    애숭모 어르봉카드는 몰라서 틀린거 아니고
    웃기려고 네티즌이 일부러 만든말이에요ㅎㅎ
    그런데 화초트럭은 뭐지요??

  • 8.
    '13.1.14 8:41 PM (211.108.xxx.171)

    화초트럭 붕가리=분갈이는 알겠는데
    반찬가게 썬바기는 뭔가요. 씀바귀? 아니죠?

  • 9. ..
    '13.1.14 8:57 PM (121.55.xxx.202)

    씀바귀 맞아요.

  • 10. ...
    '13.1.14 9:03 PM (218.236.xxx.183)

    얼마전 제 또래 아주머니 스타빡스에서 만나자고 오십대 ㅜ

  • 11. ㅎㅎ
    '13.1.14 9:16 PM (59.26.xxx.236)

    어르봉카드
    붕가리

    전혀 몰랍다가 발음해보고 알겠다님 말마따나
    육성해보니

    넘ㅍ웃겨요

  • 12. 띄어쓰기
    '13.1.14 9:26 PM (124.50.xxx.31)

    오늘 본 어이없는 맞춤법

    한 시간 동안 버스 타고 친구 만나러 가면서 버스에 설치된 티비를 보는데..
    가수  신곡 소개하면서 -  3년간의 응고의 세월 덕분에  좋은 노래 .... ?? 
    뭘 응고 시킨 거지?   한참 생각하다가 

  • 13. 원글님도...
    '13.1.14 9:42 PM (59.0.xxx.193)

    쓰시던대요 ☞ 쓰시던데요.

  • 14. 아직도
    '13.1.14 9:44 PM (220.119.xxx.40)

    역활이라고 하시는분들 참 많더라구요

  • 15. 대한민국당원
    '13.1.15 3:25 AM (121.67.xxx.165)

    그런것만 눈에 보이나 봐요? ㅎㅎ;; 생각이 온통 그쪽(?)으로만 집중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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