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무자식 상팔자란 드라마를 보는데요..

뚱땡이맘 조회수 : 3,115
작성일 : 2012-12-27 11:58:02

뭐 드라마는 드라마다 생각하고 그리 심각하게

보지는 않는데요..

이상하게 눈에 거슬리는 캐릭터가 있어요..

그 여의사요..

도대체 뭘 보여주려고 그런 캐릭터를 만든건지..

볼때마다 거슬리더라구요..

틱틱대는 말투며, 후배한테 괜히 트집잡으며 들이대는(?)..

주변에 정말 저런 여자가 있을까 싶은...

뭐 개인적인 느낌이라 말하면 할말 없지만요..^^

IP : 211.211.xxx.2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완전동감
    '12.12.27 12:08 PM (203.226.xxx.253)

    오윤아 꼴보기 싫어 그 드라마 싫어져요.
    컨셉이 뭔지 도저히 알수 없다는..
    혹 주변에 그런사람 있음또라이라 단정짓고
    상종 안합니다..

  • 2. 나만
    '12.12.27 12:12 PM (118.32.xxx.169)

    이상하게 느끼는게 아니었구나
    오윤아 정상아니죠 거기서?
    막 톡톡쏘고 공격적인 어투인데
    남자를 좋아하고..
    누가 좋아하는사람과 그런식으로 대화할까요

  • 3. 나두
    '12.12.27 12:21 PM (125.178.xxx.147)

    오윤아도 이상한데 임예진이 더 별로예요. 진짜 피곤한 시어머니같아요 ..

  • 4. 동감
    '12.12.27 12:34 PM (97.86.xxx.19)

    김수현씨 드라마는 더이상 못보겠어요
    동성애 소재로 나올때부터 안봤어요
    아주 작정하고 주시해서 보는데도 몰입이 안돼요
    정신나간 사이코라해도 이건 재미도 없구요.

    저런 글빨로 아직도 회당 몇억 받는게 주는 사람도 웃기고
    저런걸 누가 본다고 만드는지.

  • 5.
    '12.12.27 1:52 PM (112.150.xxx.36)

    전 그집 딸이 더 꼴보기 싫던데요. 아이낳은 판사딸이요.

  • 6. 나오는 사람들 말투가
    '12.12.27 2:06 PM (175.211.xxx.228)

    다 똑같아요 자연스럽지도 않고..
    배우가 아니고 김수현식 로봇 같아요

  • 7. ^^
    '12.12.28 2:30 PM (211.178.xxx.139) - 삭제된댓글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이상해요.. 다리 절룩거리는 할머니한테 시도때도 없이 떡해오라 명령하는 할아버지에 처녀가 애 낳아 데려와서는 온갖 유세 다 떨며 애 키우는 모습하며, 제일 안습은 둘째 며느리.. 정말 피곤한 와이프에 시어머니 캐릭터.. 물론 오윤아도 범상치 않구요.. 견미리, 윤다훈 부부도.. 으헉.. 그냥 50대 이상 장, 노년층 타킷으로 만든 드라마인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73 韓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중…이란과 협의 거쳐 통행료 내지 않아 ㅅㅅ 04:32:51 38
1811972 여동생이 갑자기 죽었는데 ㅇㅇ 04:32:07 92
1811971 명언 - 막강한 힘과 권력 함께 ❤️ .. 03:49:49 116
1811970 중국 반도체주 일제히 급등…외신도 긴급 타전 4 ㅇㅇ 02:31:50 1,126
1811969 영국 삼전GDR 7.5프로 올랐네요 2 루루루 02:15:16 775
1811968 분당카페 도른자들 16 ㅅㄷㅈ.ㅈ 02:11:33 1,425
1811967 임신성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3일째 못 자는 중 ㅠㅠ 1 ㅠㅠ 01:45:23 355
1811966 국무회의 보는데 잼프 화 많이 났네요 1 .. 01:35:00 1,069
1811965 일단 코스피 야간선물 4%이상 상승중이네요 1 ........ 01:33:24 586
1811964 삼성전자 노사합의안 내용을 보니 주주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는 배.. 13 555 01:17:15 2,115
1811963 10일 여행이면 보통 캐리어 몇인치 가져가나요?? 4 질문 01:17:10 341
1811962 영숙 왜자꾸 자기가 1등했다고 하는거에요?? 6 .. 01:06:25 1,364
1811961 이마 미간 보톡스 맞고 쌍꺼풀이 두꺼워졌어요 ........ 00:51:21 538
1811960 나솔 영숙은 옷이 없나요 15 . 00:30:48 2,927
1811959 시진핑 다음주 북한 간대요 4 ... 00:29:10 1,136
1811958 점점 간편함만을 추구하는데 괜찮은건지;; 4 요리에 관해.. 00:22:00 925
1811957 전 파업한다고 해서 개발직이나 연구원들이 파업하는 줄 알았어요 13 이해가 00:18:38 2,947
1811956 미 10,30년물 국채 급락!!! 8 ... 00:15:33 2,961
1811955 이렇게 종일 비오는 날도 드문데 8 실크테라피 00:05:56 2,237
1811954 하정우 배우자 비상장주식, 독파모 심사위원 회사였다 21 ..... 00:05:47 1,357
1811953 유시민 증언 나옴.박균택 발언 과거의 유시민이 증언. 16 조국 파묘 00:01:31 1,455
1811952 고유가지원금 세대분리된 미성년자녀 신청 궁금한점이 있어요~ 1 드라마매니아.. 00:01:08 927
1811951 영자는 괜찮지만 6 나솔 2026/05/20 2,124
1811950 무고죄로 고소했다가 패소하면 어떻게되나요 3 분노 2026/05/20 732
1811949 살면서 아무말이나 소통하고 싶은날.. 7 이응이응 2026/05/20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