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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대결에서도 문재인이 2등으로, 단일화 적합후보로도 크게 앞서

멍때림 조회수 : 1,330
작성일 : 2012-11-14 14:03:50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60450.html

오늘 발표된 한겨레 여론조사입니다.

어쨌든 추세변화가 뚜렷하긴 한 것 같습니다.

그간 우왕좌왕했던 안캠프의 모습이나 단일화에 약간 미온적이었던 것이 치명타였던게 아닌가 싶네요...


어쨌든 단일화를 향해 가기로 결정된 만큼

매끄럽게 잘 이루어져서 결선 준비가 되었으면 하네요.




IP : 112.217.xxx.1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11.14 2:24 PM (211.246.xxx.165)

    시간이 지날수록 문후보에 유리할수밖에 없지요

  • 2. Le vent retourne
    '12.11.14 2:33 PM (110.70.xxx.135)

    다자구도 문재인 2위
    경쟁력 조사에서 문재인 48.1% 안철수 37.1%
    박근혜 지지층을 제외한 응답층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문재인 49.1% 안철수 42%
    광주 전라 지역에서 문재인 53.2% 안철수 33.0%
    부울경 문재인 55.1% 안철수 34.1%

  • 3. real meter
    '12.11.14 2:46 PM (61.81.xxx.111)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11월 12~13일 일일 여론조사 결과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후보 간의 야권단일후보 가상대결에서 두 후보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지지층을 제외할 경우에는 안철수 후보가 큰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체적으로 ‘문재인vs안철수’ 후보 간 야권단일후보 양자대결에서 문재인 후보는 전일 대비 2.3%p 하락한 41.6%를 기록, 0.2%p 상승한 안철수 후보(37.9%)와의 격차가 3.7%p로 좁혀졌다. 박근혜 후보의 지지층을 제외했을 경우에는 문 후보가 40.6%, 안 후보가 46.6%를 기록해 안 후보가 6.0%p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박근혜 후보의 지지자들이 박 후보의 상대로 문재인 후보를 더 쉽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박근혜vs안철수’ 후보 간 양자대결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전일 대비 0.8%p 하락한 41.9%를 기록, 1.8%p 하락한 안철수 후보(47.1%)와의 격차가 5.2%p로 나타났다.

    ‘박근혜vs문재인’ 후보 간 양자대결에서는 박 후보가 전일 대비 0.5%p 하락한 46.1%를 기록, 1.0%p 하락한 문재인 후보(45.0%)와의 격차가 1.1%p로 조사됐다.

    한편 리얼미터의 이번 조사는 전국 유권자 1,500명을 대상으로(총 통화시도 1만6,926명) 유선전화(80%) 및 휴대전화(20%) RDD자동응답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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