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ebs를 보세요!

헉!! 조회수 : 2,794
작성일 : 2012-10-29 22:09:54

부시  일당이  저지른  네거티브  만행이   지금  새누리가  하는  nll과  너무나  유사합니다.

아  똑같습니다.  조현오의  발언과도  일치하네요.

 

너무나  충격이네요.............ㅜ.ㅜ

IP : 39.112.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oy
    '12.10.29 10:12 PM (221.145.xxx.126)

    재밌네요
    근데 손석희님 넘넘 멋져요 @@

  • 2. 전 심장이 두근거려요.
    '12.10.29 10:16 PM (39.112.xxx.208)

    새누리가 아무래도 미국의 네거티브 용병을 끌어들인게 아닌지......의심스럽네요. ㅠ.ㅠ

  • 3. ㅇㅇ
    '12.10.29 10:42 PM (168.154.xxx.35)

    똑똑한 사람들이 다른 나라 선거 분석해서...

    잘 먹히는걸 쓰자고 했겠죠.

  • 4. ....
    '12.10.29 10:42 PM (180.182.xxx.201)

    부시를 벤치마킹했네요 똑같아~~
    짜쯩나요 .. 3부작이니 더봐야겠지만...

  • 5. 나꼼수에서
    '12.10.29 10:44 PM (116.38.xxx.72)

    새누리당 전략이 미국 선거전략을 그대로 차용해왔다고 했는데, 오늘 방송보니 여실히 드러나네요.
    이름도 처음 들은 마이클 듀카키스가 안타까울 지경입니다. 부시의 기만적이고 추악한 네거티브에 그냥 무너졌으니..
    우리나라도 저런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유권자들도 정신 바짝 차려야 할듯한데...

  • 6. 훗..
    '12.10.29 10:47 PM (39.112.xxx.208)

    마지막은 인과응보로군요...

    죄악에 대한 댓가를 제 아무리 호되게 치른다한들....이미 온 나라에 기친 해악은 어찌 보상이될까요?
    저들의 세치혀에 놀아나지 않을 혜안이 우리 유권자들에겐 필요힐듯해요.

  • 7. 저도
    '12.10.29 11:04 PM (125.177.xxx.83)

    방금 봤어요
    방송에 나오는 네가티브 전략의 디테일이 지금 새나라당이 하는 방식과 완전 판박이네요.
    후보자 본인은 나서지 않고 측면 단체나 의원의 입을 통한 네가티브 시작, 판이 커지면 그때서야
    후보자가 나타나 이슈의 극대화...마이클 듀카키스는 일절 네가티브에 네가티브로 맞서지 않아 결국 패배했다는데
    2012년 대한민국의 야권후보들은 좀더 영리하게 대응했으면 좋겠네요. 대중들이 그렇게 전부 현명하지만은 않으니까요.

  • 8. 요리초보인생초보
    '12.10.29 11:32 PM (121.130.xxx.119)

    우리나라 정치가 미국을 선도했으면 좋겠네요. 그만 따라하고.
    거기서도 듀카키스가 상대 논리에 대해 (아마 어이없어 그랬겠지만) 대처능력은 좀 안일했던 거 같아요. 안철수도 네거 전략은 안한다고 한 건 잘 했다고 보지만 상대가 걸어오는 질낮은 네거 전략은 잘 대응해야 한다고 봐요. 뭐 사과할 건 사과하고 아닌 건 아니라고 한 점은 마음에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67 내려놓으니 마음이 평온하네요 3 ... 23:27:07 206
1824866 지금 밖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기 힘들겠죠? .. 23:27:06 53
1824865 월욜에 하닉 오르는건가요? 2 .... 23:25:33 164
1824864 오픈채팅방에서는...개인적으로 카톡선물 못하나요? 1 선물 23:23:15 56
1824863 수영장에서 샤워할 때 6 수영장 23:19:34 256
1824862 오늘 김부장 재밌네요(스포) 4 23:17:58 493
1824861 내일 강릉여행 가요 내일 23:17:37 123
1824860 재산싸움 7 ㅇㅇ 23:05:14 924
1824859 37년째 유기견 300마리 돌보시는 할머니 2 00 23:02:09 389
1824858 혹시 아롱사태 메추리알 장조림 아시는 분~ 2 감사 22:53:19 322
1824857 맹물로만 씻었는데 냄새날까요 8 더워 22:49:08 1,342
1824856 경찰가족사건 전부 뒤진다..3년내 근무까지 전수조사..검찰은? 16 .. 22:48:37 1,282
1824855 이기적인 선택 ㅡㅡ 22:47:28 342
1824854 자식들의 재산다툼 11 진짜 22:42:35 1,569
1824853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영어 .ㅡ 22:40:31 604
1824852 노후..주거에대한 2 종착력 보여.. 22:39:15 811
1824851 [리박 뉴일베 총공격중] 수사권 전문 폐지에 힘을 모아요! 8 .. 22:36:10 290
1824850 아산병원근처 아이랑 갈만한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9 추천 좀.... 22:32:19 541
1824849 어릴때 가난해서 불안높고식구들을 들들볶아요 6 경제 22:29:53 1,063
1824848 폴로 린넨셔츠 2 여름 22:29:19 532
1824847 토마토 너무 고마운 식재료 같아요 5 22:16:36 2,137
1824846 장윤기 경찰 애비 법적으로 무죄 1 .. 22:15:59 667
1824845 두부많이들어간만두 추천해주세요 1 운빨여왕 22:14:39 358
1824844 피트니스 기구 사용시간이요 3 ㅇㅇㅇ 22:13:30 384
1824843 엄마가 폐암검사를 앞두고있어요. 5 ........ 22:09:26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