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잊고있던 매실...

조회수 : 1,816
작성일 : 2012-10-18 13:29:32

담근지 100일은 족히 된것 같아 매실을 건졌더니

과육이 꽤 남아 있더라구요..

전엔 청매로 했을 땐 쪼글쪼글 해져서 씨만  남더니 요번엔 황매로 했더니 혹 그 차이인가 싶기도하공

발효가 아직 끝난거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과육을 다시 넣고 더 두는게 낫을런지 아까우니까 부실한 허리, 아프더라도

과육을 뽑아내는거이 낫을런지 아시는 분 도움 주세요.......

과감히 확 버릴까요?

근데 황매가 향은 더 좋네요.....

IP : 175.117.xxx.10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12.10.18 1:52 PM (211.51.xxx.98)

    과육을 더 오래 담가두거나 아니면 건져내는 거나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일단 건져내셨으면, 그거 버리지 말고 플라스틱 통에 보관했다가
    심심할 때 간식으로 드시면 아주 좋더라구요.
    아무리 먹어도 소화도 잘 되구요. 그리 달지도 않으면서
    훌륭한 간식이 되었어요. 어떤 사람들은 그 과육을 고추장으로 무쳐서
    매실장아찌로 둔갑시키기도 하던데요.

  • 2.
    '12.10.19 12:52 AM (175.117.xxx.104)

    위에 두분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93 실비보험 .. 07:22:26 55
1808692 어제 방송 보니 촉 좋은 현숙이 도망간 거 같네요 ㅎㅎ .. 07:08:39 522
1808691 오늘이 삼전 최고가일것 같아요 .ㅠㅠ 6 오늘이 06:42:44 2,422
1808690 홍대 vs 명동? 1 추천 06:42:38 199
1808689 산소에 벌이 나타난건? 4 05:53:10 1,004
1808688 오피스텔명의 바꾸려는데 법무사끼면 수수료 나가나요? 5 오피스텔명의.. 04:36:37 859
1808687 막말하는 부모님. 어버이날 챙기지 말까요? 13 ..... 04:36:13 2,070
1808686 자기딸 장례식에 와서 돈돈 거리는 친정 엄마 11 ㅇㅇ 04:34:32 3,440
1808685 "코인하던 친구들 이제 코스피 간다"…외국인 .. ㅇㅇ 03:43:31 2,361
1808684 ‘성비위 정직’에도 주임신부로 복직…항의하자 “그동안 참회” ㅇㅇ 02:50:41 944
1808683 "일본 비켜"…반도체 슈퍼 호황에 韓 수출 '.. 3 ㅇㅇ 01:24:52 2,157
1808682 나솔 순자도 비호감인건 마찬가지 22 . 01:19:06 2,531
1808681 왕꿈틀이 맛있네요 4 ㅎㅎ 01:15:19 1,053
1808680 상가 월세 30만원 받는데 종소세 2 ..... 00:50:34 1,253
1808679 집값올라 좋을게 없는데 12 ㅗㅗㅎㅎㄹ 00:48:05 1,799
1808678 판교 ic 에서 서울여대 도착 5시쯤 안밀릴까요 8 서울 퇴근길.. 00:30:37 565
1808677 나솔 이번기수 옥순 너무 싫네요;;;; 19 .... 00:14:33 3,784
1808676 나스닥 시작부터 폭등 2 ... 00:13:38 3,419
1808675 교사 노조가 고발하고 싶은 학부모 8 유리지 00:08:32 2,444
1808674 주식 언제 팔죠 2 ㅇㅇ 00:07:25 2,494
1808673 이제 앞으로 지방이 뜨지 않을까요 10 ㅗㅗㅎㄹ 00:03:23 2,861
1808672 다이소 옷 8 아이디 00:00:05 2,377
1808671 아들 육군입소식 다녀왔어요 14 훈련병 2026/05/06 1,482
1808670 '미국개미' 국장 진입 시작‥K-주식 직구 '삼전·닉스' 사들인.. 6 ㅇㅇ 2026/05/06 3,840
1808669 방송인은 이미지가 생명이긴 하네요 9 이미지 2026/05/06 4,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