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리님 양념게장 레시피 어제 물어봤던 사람인데요...

.. 조회수 : 1,903
작성일 : 2012-09-13 16:56:02

어떤 친절한 분이 검색해서 댓글 주셔서 잘 해먹었어요..

감사합니다..^0^

스마트폰이라 제목이 다 잘린채 검색되고...하여간 검색이 안됐었거든요..

 

근데 양념게장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맵지도 짜지도 달지도 않고 어쩜 그렇게 맛있는지...

입안이 찔려서 아픈데도 계속 계속 들어가더라구요..^0^

 

레시피 중에서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생략했어요..

많이 매운거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고요... 딱 한개씩 넣는건데 청양고추 한봉지 3천원 막 이래서

그냥 그건 빼고 했는데도 맛있었어요..

나머지는 마늘 생강 20그람 7그람 저울에 재가면서 고대로 했거든요..

(7그람 재기 힘들었어요 ㅜㅜ)

 

간장게장 레시피도 너무 복잡하지 않고 또 너무 짜지않고 슴슴한 레시피 찾고싶은데...

레시피가 하도 많아서 뭘로 해먹어야 할지 모르겠네요...ㅜㅜ

IP : 118.46.xxx.1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13 6:13 PM (59.7.xxx.55)

    님 덕분에 아까 그 레시피로 양념장 만들었어요. 덕분에 잘먹을게요. 전 무게 재구 고추도 넣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2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 22:40:33 3
1787741 '김병기 자진 탈당 해야 하나'…박정 'X' 한병도·진성준·백혜.. 2 민주당 원대.. 22:33:58 191
1787740 Sk 바이오사이언스에 1 22:33:04 166
1787739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8 11 22:31:15 487
1787738 방금전 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 - 판단 부탁드려요;; 1 중딩맘 22:29:18 350
1787737 조카가 공부한다고 서울 저희 집에 왔는데 제가 사리 나오네요 14 22:28:34 716
1787736 연대생과 결혼한 중졸녀 5 …. 22:27:19 672
1787735 병원에서 밤샜는데 남편이 아침 출근길에 들려서 19 출근 22:20:24 1,071
1787734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6 레몬 22:19:00 505
1787733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2:18:51 186
1787732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 22:17:06 89
1787731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2 uf 22:14:42 259
1787730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2 오또케ㅜㅜ 22:14:02 367
1787729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egg 22:12:38 307
1787728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7 ㅅㄷㅈㄹㄱ 22:11:39 1,443
1787727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5 유방암 22:11:29 1,039
1787726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4 링크 22:10:06 1,415
1787725 오십견 몇살때 많이 오나요? 5 그리고 22:05:01 469
1787724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8 .. 22:03:57 1,445
1787723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1:56:51 222
1787722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29 00 21:56:42 1,625
1787721 제 눈엔 이 세 배우가 다 비슷해요 2 21:52:14 1,146
1787720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4 ㅇㅇ 21:51:28 705
1787719 고 안성기님 4 .. 21:48:49 1,073
1787718 합숙맞선 보는데 역시 어머님들은 변호사 사위 원하네요. 1 ㄷㄷ 21:46:07 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