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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온다하니 우리집보다 세입자집 베란다가 걱정이네요 ㅠㅠ

ㅡㅡ 조회수 : 3,107
작성일 : 2012-08-26 20:58:23

2003년도 매미때 세를 준 집이 물이 거실에 한강이더라고요 베란다에서 흘러들어가서,,

 

베란다 창문깨지고,,그거 다 해주느라,,어휴,,

 

우리집보다 세입자가 사시는집이 무슨일날까봐 걱정이네요

 

30년된 상가아파트라,,,

IP : 59.19.xxx.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2.8.26 9:02 PM (115.126.xxx.16)

    저희도 오륙도 내다보는 바다 바로 앞 아파트인지라 걱정이네요.
    지난 번 곤파스때는 다른 연락 없었는데, 이번에도 잘 지나가기를 바랄 뿐이네요.
    거실창에 신문지 붙이고 대비는 하고는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이런 문제로 먼저 연락하기도 그렇고요;;;

  • 2. 유나
    '12.8.26 9:04 PM (119.69.xxx.22)

    전화한번 해서 이런 대비법이 있다더라, 하고 말씀해주세요..
    유리 깨지면 사람이 다칠 수 있으니 그점 말씀해주시고요^^;; 일단 돈보다도 사람이 다치면 큰일이니까요.
    그런 일이 있었다면 안부 전화해주는 것도 괜찮지 싶습니다..
    별 일 없어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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