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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럭셔리블로그라고 하는 여자들 부러운점.

.... 조회수 : 11,149
작성일 : 2012-08-19 21:18:42

결혼한 여자들도 외국여행 일년에 수~차례 하는거 막 올린다는거....

 

꾸질한 내 팔자는....럭셔리는 커녕  몇년 돈모아  중금 숙소에  중급 먹거리 먹고 오고

갔다와서는 밥에 간장비벼 먹게 생겨도

 

시댁엔 절~~대 비밀로 한다는거...

 

시자붙은 사람들 우리가족 여행하면 팔자좋다 생각하고..

친정식구들은 잘 갔다 오라하고..

 

시...자 사람들 눈치 안보고 여행다니는거 ..참 부럽네요...

 

잘 사는 시댁들은 저희 친정처럼 잘 갔다 오라....그러시던가요???

IP : 220.82.xxx.1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쥬
    '12.8.19 9:22 PM (121.165.xxx.118)

    다른 건 모르겠고 저 수많은 인터넷쇼핑 하지만
    절대 후기같은 거 안남겨요. 귀찮으니까.. 전 자기삶을 전시하는 그녀들이 진정한 럭셔리일리가 결코 없다고 생각해요

  • 2. ..
    '12.8.19 9:22 PM (39.121.xxx.58)

    저희는 시부모님이 말씀도 안하시고 외국여행 갔다오신다는..
    나~중에 어찌 알게 되는 경우도 있었고 모르는 경우도 많을것같음..

  • 3. ..
    '12.8.19 9:29 PM (116.37.xxx.141)

    울 시댁 형님들 몰래몰래 다니 던데....그 정도 형편 아님
    스마프폰없는 시부모님은 모름

  • 4. 보통 시댁에말해봤자 본전도
    '12.8.19 9:39 PM (211.36.xxx.152)

    저도 시댁에 말안하고 다녀요..해외여행을 물론이고 국내까지요..말하게되면 지들끼리 간다고 눈치주시고 먹고살만한가보다라고 생각해서요...친정에 는 말하고요

  • 5. ..
    '12.8.19 9:43 PM (1.225.xxx.91)

    일일히 사진찍고 포스팅 하는 그 부지런? 바지런? 함은 부러워요.
    전 기운이 딸려 블로그도 접었는데..

  • 6. 다른것보다
    '12.8.20 12:26 AM (121.145.xxx.84)

    궁금한건 있어요

    물론 여행가면 좋을거 같긴 한데..매번 정말정말 너무나 행복한지..비꼬는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요
    포스팅만 그런건지..보통 사람은 어느정도 행복에 젖으면 더 강한 행복을 바랄거 같은데
    여행이랑 사진포즈랑..대충 어디가든지..비슷해보이던데..항상 너무 행복하다는 글을 보면 살짝 궁금해요^^

  • 7. 자몽
    '12.8.20 6:10 PM (203.247.xxx.126)

    전 정말 신기한게..물건 사면 포장부터 하나하나 뜯으면서 사진찍는게 제일 신기해요. 여행가거나 맛집가서 사진찍고 먹고 찍고 즐기고 할 수는 있지만, 가방 하나 샀다고 해서 쇼핑백 열고 사진찍고 상자 열고 사진찍고, 뭐 이런 과정샷? 을 찍으면서 일일이 포스팅 하는게 너무 신기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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