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패드2와 뉴 아이패드 사이에서 고민중이에요.

아이패드 구입고민 조회수 : 1,417
작성일 : 2012-08-16 12:48:25

뉴 아이패드가 속도가 빠르고 화질이 정말 좋다해서 뉴 아이패드가 끌리기는 한데

무겁고 발열이 있다하니 고민되네요.

무거운건 어떻게 적응하겠는데 발열문제 많이 불편할 정도인가요?

 

그냥 아이패드 2는 가격이 좀 저렴해져서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기기구입이 급한건 아닌데 좀 더 지나서 단점 보완된 새 기종 나올때까지 기다릴까요?

IP : 121.129.xxx.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8.16 12:54 PM (203.226.xxx.21)

    전 아이패드2나올때부터 지금까지 잘 사용중인데 매장에가서 새로나온것 만져보니 그닥 큰 차이를 못느끼겠더라구요. 젤큰 장점이 레티나 디스플레이 같은데.. 가격적인 메리트가 중요하시다면 구형 사는것도 괜찮을듯. 가격 내렸겠죠?

  • 2. ..
    '12.8.16 12:58 PM (121.129.xxx.43)

    네 가장 저렴한건 인터넷으로 45만원대더라구요.

  • 3. 마음씨
    '12.8.16 1:10 PM (115.88.xxx.204) - 삭제된댓글

    화면은 막상 업글된거보면(뉴아이패드) 속쓰리실거예요. 발열문제는...아마 소프트웨어 업글되면서 얼추 보완될겁니다. 주변에서 화면땜에 업글 마니 고려해요. ..뉴패드로 사세요.

  • 4. ..
    '12.8.16 1:12 PM (121.129.xxx.43)

    마음씨님..
    그러면 기기가 아닌 소프트웨어로 보완 가능하니
    지금 사도 괜찮을거라는 말씀이신거죠?
    새로 기다리려면 내년에나 새로 나오겠죠?

  • 5. 넌머니
    '12.8.16 1:14 PM (175.123.xxx.151)

    뉴패드 사세요. 전자제품은 지난거 사는거 아니에요

  • 6. ..
    '12.8.16 1:14 PM (58.87.xxx.229)

    아이패드2 뉴아이패드 다있어요
    슬레이트도 있는데요

    써본바 셋중 아이패드2가 윈!!! 손에 익어서 그런지..무게도 뉴아이패드가 더 나가구요 화질은 좀 좋긴한데
    집에서 와이파이 해보면 2는 잘 잡히는데 뉴가 잘 안잡혀주네요~헐

  • 7.
    '12.8.16 1:25 PM (59.8.xxx.73)

    첨 구입한 게 그리고 처음 만져본 게 뉴아이패드여선지 별로 발열이니..무게 감이니 비교할 수 없지만..
    하여튼 이러한 게 신경 쓰이지 않을만큼 아이패드의 화면에 뿅~! 했습니다.


    오죽하면 모든 기기를 애플로 바꾸고 싶은 생각을 했을까요.
    지금 사용하는 노트북 충분히 쓰고나면 그땐 60을 바라보는 나이겠지만 그땐 꼭 맥프로 노트북을 사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뉴아이패드 구입하세요.

  • 8. 마음씨
    '12.8.16 3:11 PM (115.88.xxx.204) - 삭제된댓글

    아이패드 기계가 새로 나오는 주기는 거진 1년이구요.. 지금은 뉴 아이패드가 나와서 아이패드2가 저렴하게 팔리고 있는 시기잖아요. 그러니까 내년되면 또 새버전이 나오겠지만.. 그렇게하면 영영이 못살터이니..
    현재 제품중 새제품인 뉴아이패드를 권해드리는거구요.
    발열 문제는 (제가 애플 다니는게 아니라서 정확히는 말씀못드리지만) 발열문제가 공통의 문제라면..애플에서 해결을 하려고 할거예요.
    아이폰 쓸때도 소프트웨어 업글하고나서 배터리가 엄청 다는 문제가 있었는데 조금 지나니 소프트웨어 다음 업글때 그걸 해결했더라구요.

    그리고 아이폰3랑 4 비교해보면 같은 사이즈의 화면인데..엄청 달라보이잖아요. 해상도 땜에 그렇거든요.
    아이패드1과2는 해상도가 같은데, 이번에 뉴에서 해상도 개선해서 나와서 같은 화면이라도 더 선명하게 보여요. 저는 2 와이파이버전 쓰다가 팔았고.. 뉴로 살까 머 그러고 있어요.

    웃자고 하는 얘기 하나더 보태면.. 이제 곧 가을이잖아요..발열.. 패드 누워서 하다가 배에 올려놓으면 따시고 좋아요~ ㅋㅋㅋ (제 IBM 놋북은 겨울에 영화보면서 간간히 그용도로 씁니다.)

  • 9. 미니116
    '12.8.16 8:28 PM (211.108.xxx.124)

    뉴아이패드 7월에 중고나라에서 새제품 61만원에 구입했어요. 화질 정말 좋아요.
    남편은 퇴근하면 컴에 안 하고 쇼파에 누워서 아이패드만 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79 장동혁이 단신하는 이유 신천지특검반.. 10:06:07 11
1790378 세탁기 설치전화 전화 10:05:16 17
1790377 사람을 만나고나면 기빨리는 느낌 아세요? 1 사람의기운 10:02:23 108
1790376 택배분실.. 우유미 10:01:37 61
1790375 겸공 박현광 기자 동료와 결혼 ㅋㅋ 1 ... 10:01:30 177
1790374 서학개미 미국 주식 보관액 사상 최대 4 ㅇㅇ 09:59:05 197
1790373 우울할때 보는 곽수산 성대모사 ㅋㅋ 1 너무좋다 09:55:58 161
1790372 결혼정보 회사 통한 만남은 어떤가요 9 ..... 09:52:36 216
1790371 최저 -8도 빈집 난방 2 그린올리브 09:48:25 497
1790370 주식 불장에도 소소한 용돈벌이만 ㅎㅎ 1 ㅇㅇ 09:47:45 529
1790369 남편과 그럭저럭 36년 살았는데.. 8 그냥 09:43:08 1,145
1790368 이호선씨 말 듣고 있음 내가 늙었나 싶어요 11 .... 09:37:49 1,399
1790367 휴림로봇 1 .. 09:36:04 551
1790366 “한국은 꼭 가보고 싶은 나라”…국가 호감도 82.3% ‘역대 .. 1 ㅇㅇ 09:34:44 544
1790365 분당은 왜 그래요? 2 ........ 09:34:16 786
1790364 이호선-자식망치는 호구부모 1 ㅇㅇ 09:34:14 1,117
1790363 잠실이 반포 강남 제칠거같아요. 13 09:32:07 855
1790362 돌돌말이 삼겹살을 샀는데.. 누린내가 너무 심해요. 4 누린내 09:27:14 434
1790361 고3때 여명의 눈동자 보고 신랑감을 확고히 했었네요 11 대단하다 09:24:27 1,058
1790360 환율 1475.80 .. 09:23:55 269
1790359 요즘 주식시장이 너무 과열된 느낌이라 무서워요 10 09:23:52 1,167
1790358 새벽에 혹시 밖에 바람이 많이 불었나요? 1 귀신이닷 09:19:49 368
1790357 3개월간 수익률 100%였어요(극소액) 5 3개월간 09:16:51 924
1790356 유럽가는데 목걸이 반지 11 여쭤봅니다... 09:14:03 1,056
1790355 로봇주 이제 끝났나보네요 8 ... 09:12:11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