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연스럽게 단유가 되기도 하는거죠?

단유 조회수 : 2,746
작성일 : 2012-08-03 13:28:13
아기가 돌이에요.
전 전업이라 꼭 날짜 맞춰 끊어야하는건 없는데 슬슬 단유해보려구요. 요샌 하루 한번정도만 그것도 잠깐 주는 정도인데요, 꼭 맘먹고 단유가 아니라 이런식으로 단유도 되는거 가능한가요?

섭섭하기도 하지만 단유하고 다이어트도 좀 하고 편해지고 싶어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ㅂ니다.
IP : 125.133.xxx.1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둘째
    '12.8.3 1:44 PM (220.78.xxx.18)

    저희 둘째는 돌 좀 지나서 신기하게 자기가 수유를 거부하데요!
    그때 감기가 걸려 코가막혀 그랬는지
    한동안 젖만 멕일려고하면 자지러지게울고...
    그전부터 이유식을 잘 먹어서 젖은 거의 말라가고 있었어요...
    암튼 그래서 아주 수월하게 젖을 뗐다는ㅎㅎ
    셀프단유?ㅎ
    첫째는 두돌까지 먹었는데 젖끊을때 엄청 울고 일주일정도 고생했거든요^^

  • 2. ..
    '12.8.3 2:02 PM (210.121.xxx.182)

    저도 그런식으로 단유했는데요..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저는 15개월 이후부터 서너달에 걸쳐서 줄였답니다..
    일부러 그런거 아니고.. 15개월 넘으니 밥량이 늘고 모유는 간식이 되면서 슬슬 횟수가 즐면서 먹이기는 두 돌 다 될때까지 먹인거 같아요...
    중간중간 손으로 좀 짜주기도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88 속터지는 자녀 3 A 11:55:25 246
1796087 광역버스는 요즘 다 이런가요? 4 .. 11:51:56 191
1796086 웨딩촬영시 검정드레스 입는 거 어찌 보세요 20 ... 11:45:17 703
1796085 친정엄마 짜증나요 4 왜그럴까 11:41:16 631
1796084 잡채는 시가에 가서 만들건데요 3 .. 11:40:58 433
1796083 독감걸려서 집에 혼자있어요 3 독감 11:40:10 265
1796082 무슨 생각? 2 집매매 11:37:03 170
1796081 진정한설날~ 며느리졸업 11:34:37 234
179608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놀며놀며 11:27:08 158
1796079 장동혁의 비밀을 알고 있는 보령 주민.jpg 10 쇼끝은없는거.. 11:15:12 1,294
1796078 유통기한 2년 지난 김치 7 sts 11:11:15 667
1796077 대졸한 조카들도 세배돈 주나요? 13 ㅡㅡㅡㅡ 10:58:03 1,345
1796076 손님 타령 지긋지긋 7 10:39:45 1,567
1796075 젠슨황 마그 저커버그는 바람 안 피네요 8 .... 10:34:26 1,874
1796074 약간 몸살 기운 운동 쉬는 게 나은가요? 6 ^^ 10:25:53 557
1796073 허벅지에 힘주고 있으면요 8 ㅇㅇㅇ 10:15:59 1,607
1796072 저 혼자 있어요 4 111 10:13:47 1,250
1796071 전자레인지 다들 이런증상 있나요? 3 뭐야 10:06:36 933
1796070 초,중,고,대학생 세뱃돈 얼마줘요? 4 .... 10:05:21 836
1796069 아너 너무 잼있는데 3 아너 10:01:00 1,221
1796068 첨으로 우리 네식구 4 Good 09:58:07 1,409
1796067 펌] 뉴이재명은 없다 4 다모앙 09:56:52 519
1796066 부모의 사랑은 본능이지만 3 자식의 09:54:17 1,120
1796065 다리 무거운것 고쳐보신분 계실까요? 14 다리 09:51:23 1,320
1796064 성심당 가보려는데.. 케익말고 일반빵 사는것도 줄이 긴가요? 10 09:45:50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