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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에서 온 우편물

@@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12-07-25 13:53:58

여성 가족부에서 우편물이 왔는데

울 막내 하고 같은 나이 18세 남학생 신상정보에요

19세 미만 여자 청소년을 강간해서 징역3년 집행유예5년 보호관찰3년 등등......

신상정보공개명령 및 고지명령 5년 선고 받았다고

그런데 사진을 보니 아는 얼굴 같아요 ㅠㅠ

같은 동네에 있는 아파트에 사는 걸 보니 아이와 동창일 수도 있겠네요

집 주소 호수 까지 다 써 있어요.

 

에효.....

부모가 그 죄값을 같이 받겠네요 자식 잘 못 가르친 죄로.......

18살 밖에 안된 놈이 왠 강간을

진짜 세상이 왜 이러나요

딸 가진 부모들 정말 조심하고 살아갑시다.

IP : 125.187.xxx.1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25 1:55 PM (58.126.xxx.66)

    미성년이라도 성범죄는 집행유예없이 바로 징역 살았으면 좋겠네요. 못된 것.

  • 2. 헐..
    '12.7.25 2:32 PM (112.168.xxx.63)

    근데 솔직히 부모가 저리 살라고 가르쳤겠어요?
    자식 잘못 가르친 죄라는 건 좀 그렇네요.
    그럴놈 안그럴놈 타고 나는 것도 아니고..

    그 정보지는 자녀 있는 집만 배송이 되는 건가요?

  • 3. 제발
    '12.7.25 2:46 PM (115.126.xxx.115)

    미성년자가 저지를 성범죄는
    부모가 같이 벌 받아야 해여...

    잘못 가르친 죄가 아니라
    안 가르친 죄죠...

    그럼 살인을 저지른 미성년자는요...
    설마 부모가 저리 살라고 가르쳤겠나요..

    부모 탓한다며 발뺌부터 할 생각하니
    미성년자 강간 성추행 몰카가 줄지 않는다는 거...

    그러니 가정교육이 중요하고 인성교육이 중요
    한 겁니다...

    자신없으면 공부부터 하세요

  • 4.
    '12.7.25 2:56 PM (49.1.xxx.206)

    강간미수도 아니고 강간인데
    고작 3년이라니...

    그애는 평생 트라우마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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