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가 자식팔아먹는 중국인들

dydgns53 조회수 : 2,286
작성일 : 2012-07-13 15:42:52
1. 중국은 1자녀정책 남아선호사상 이있음
2. 아동인신매매단이 적발됨 (유아를 구입도하고 납치도함)남아가 비싸다고함
3. 중국언론은 남아선호사상때문에 남아를입양해서 비싸다고 함
4. 남아선호사상이면 낙태가 성행되어야지 입양은 논리적으로 맞지않음 남의자식을 고가로 사서 입양하는것도 논리에 맞지않음
5. 공급의 입장으로 생각해보면 남아가비싼이윤 남아선호사상으로 사람들이 남아는 팔지않아서 여아가 물량이많음
6. 중국인들은 자식이1명있는데 임신하면 낙태하지않고 낳아서 급전땡긴다는 결론 (장기매매,인육)
http://blog.naver.com/godemn/20161624459?viewType=pc
IP : 222.120.xxx.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쿠카부라윙
    '12.7.13 3:48 PM (118.41.xxx.3)

    정말 요즘같이 조선족들이 활개를 치는 상황에서 아이 키우려면 정신 똑바로 차려야죠.

    뭔일 생기면 국가가 나서서 도와줄꺼란 기대는 아예 접으시는게...

    그저 내 단도리 내가 해야지 당하고나면 나만 피보는거죠.

    대한민국이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 2.
    '12.7.13 3:58 PM (180.64.xxx.201)

    중국에 보내면 거기서 사형시킬거 같은데... 우리나라 외국인교도소에서 배두드리며 평생 사느니 그게 더 좋을거 같기도 하네요.

  • 3. 사랑하는대한민국
    '12.7.13 4:13 PM (118.33.xxx.190)

    제생각에서도 오웬춘이 중국으로 딜되어 간다해도 사형은 커녕 고위급인육섭취자들에게 인육 회떠주는 기술자로 대대손손 잘먹고 잘살거 같습니당

  • 4. 인육재수사
    '12.7.13 4:13 PM (118.33.xxx.41)

    그냥 묻히나보져? 진짜 얼마나 큰게 터져야
    조선족문제가 이슈가 될런지..
    오원춘사건도112 멍청한 대응에 너무 초점이
    맞춰져서...제주변 사람들도 인육이니, 시체훼손
    얘기는 잘 모르더라구요. 엥? 진짜야? 이러구..

  • 5. 사랑하는대한민국
    '12.7.13 4:21 PM (118.33.xxx.190)

    인육재수사님 요기글 읽어보세요 기가막히고 코가막히실 겁니당 ㅠㅡㅠ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odemn&logNo=20160236797&category...

  • 6. ...
    '12.7.14 1:57 AM (58.34.xxx.210)

    4번만 지적할게요. 중국 산부인과에서는 성별을 가르쳐주지 않아요. 물론 돈 좀 있거나 의사랑 친분이 있으면 가르쳐주기도 하지만 자기 자식 팔 정도의 클래스이면 성별 모른채 그냥 낳아야 하죠. 근데 낳아보니 딸이었다 라면 버리거나 팔거나 해서 또 아들을 낳으려고 시도하거나 입양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6 중국여행하려면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22:47:09 11
1787745 일본여행 저렴이로 혼여 떠나요~ ㄷㅎ 22:46:49 26
1787744 문짝뜯어서라도 끄집어내 진짜 22:46:42 31
1787743 요즘 애들 유행어 중에 2 ㅓㅗㅎㄹ 22:43:39 186
1787742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겨울밤 22:41:51 83
1787741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2 .. 22:40:33 87
1787740 '김병기 자진 탈당 해야 하나'…박정 'X' 한병도·진성준·백혜.. 2 민주당 원대.. 22:33:58 328
1787739 Sk 바이오사이언스에 3 22:33:04 282
1787738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10 11 22:31:15 755
1787737 방금전 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 - 판단 부탁드려요;; 9 중딩맘 22:29:18 537
1787736 연대생과 결혼한 중졸녀 4 …. 22:27:19 989
1787735 병원에서 밤샜는데 남편이 아침 출근길에 들려서 19 출근 22:20:24 1,381
1787734 내일 병원 땜시 서울가는데 패딩입고 가아해나요? 6 레몬 22:19:00 601
1787733 귀리 오래 불리면 2 궁금 22:18:51 238
1787732 오십견 마사지로도 될까요 ........ 22:17:06 103
1787731 퀸,,프레디머큐리,보헤미안랩소디 요 3 uf 22:14:42 320
1787730 돼지갈비 샀는데 냉장보관해버렸네요 2 오또케ㅜㅜ 22:14:02 432
1787729 계란 양파 대파만있으면 만드는 계란덮밥 egg 22:12:38 362
1787728 우리 엄마(71세) 뇌동맥류로 응급실왔는데 넘 무서워요 ㅜㅜ 7 ㅅㄷㅈㄹㄱ 22:11:39 1,671
1787727 오늘 진단 받았어요 회사 다니며 치료가능할까요 6 유방암 22:11:29 1,231
1787726 타이레놀의 무서운 진실 4 링크 22:10:06 1,673
1787725 오십견 몇살때 많이 오나요? 5 그리고 22:05:01 515
1787724 이호선샘 "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악담" 9 .. 22:03:57 1,654
1787723 인간-로봇 노동비용 비교 음음 21:56:51 243
1787722 아이가 학교에 시계를 차고 갔다가 친구가 떨어트려서 고장이 났어.. 31 00 21:56:42 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