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돈 벌고싶다.....ㅠ

우울하다 조회수 : 7,929
작성일 : 2012-07-04 08:18:48
말 그대로 진짜 돈좀 많이 벌고 싶어요
두 손 놓고 노는것도 아닌데 매일 허덕이며
사는거 지긋지긋해요 ㅠ
너무 힘들어요.....ㅠ
어제 어느분이 학원비 못 받은 이야기 하시던데
그 댓글에 세상에 돈 사십만원 없는 사람이
어딨냐고 누가 말슴하시던데......
제가 돈 사십만원의 여유도 없는 사람이네요.....
안되는 놈은 안되는 건지......
잔뜩 흐린 날씨처럼 제 마음도 먹구름 가득입니다
죽고싶다.................
IP : 222.114.xxx.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4 8:22 AM (211.199.xxx.160)

    돈 사십만원 저도 없네요...만약 사십만원이 당장 필요하면..쩝..마이너스 통장이나 현금서비스 해야해요..보험을 해약하는 방법도 있긴 하군요..--

  • 2. ..
    '12.7.4 8:24 AM (203.100.xxx.141)

    ㅜ.ㅜ

    힘내세요.

  • 3. ㅎㅎㅎ
    '12.7.4 8:28 AM (220.124.xxx.131)

    방금 확인해보니 제 통장 잔고는 8만원이네요.
    다행히 내일 월급 들어오네요.. 그것도 알마 안돼요.ㅠㅠ

  • 4. ㅅㄴㄷㄴㄱ
    '12.7.4 8:28 AM (211.36.xxx.136)

    더 나이들면 일 하고싶어도 못해요 지금 일 할수 있으면 일을 해야죠. 일할수 없는데 몸이라도 아프면 어쩌시려고요.

  • 5. 아침부터
    '12.7.4 8:46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왜들 이러심...기운내삼...

  • 6. 에구, 힘내세요
    '12.7.4 8:47 AM (211.234.xxx.43)

    오늘은 모두에게 좋은 날이기 바랍니다.

  • 7. ㅇㅇ
    '12.7.4 8:58 AM (203.152.xxx.218)

    없을때는 40만원은 커녕 빚만 잔뜩 있고..
    빚도 자산이라고 하면 빚 빼고;; 밥 굶을 정도인적도 있어요..
    열심히 살다보면 집 몇채가지고 사는날도 오고 그렇습니다...

  • 8. ...
    '12.7.4 9:12 AM (110.14.xxx.164)

    ㅎ 제 통장도 바닥이에요
    아껴야 하는데 이번달도 나갈게 많네요 체면치레도 해야 하고요
    남편은 싸구려 입지 말라고 하는데 ㅋㅋ 내 맘대로 다 사면 어쩌라고요

  • 9. ..
    '12.7.4 9:17 AM (61.43.xxx.81) - 삭제된댓글

    그 40만원 없는 사람 여기도 있어용^^; 4만원도 없네요..ㅜㅜ아웅 슬퍼라..

  • 10. 나비
    '12.7.4 9:30 AM (210.220.xxx.133)

    지갑여니 만오천원 나옵니다....

  • 11. 냥~냥~=^.^=
    '12.7.4 9:47 AM (183.99.xxx.238)

    오만원있네요
    이것도 15일에 아이 어린이집어 4만원보내야해요
    그럼 만원있네요
    공과금은 연체중이고요

  • 12. **
    '12.7.4 9:55 AM (1.225.xxx.225)

    전 마이너스 통장이 꽉 찼어요.
    일하고 싶네요...

  • 13. 불경기
    '12.7.4 1:24 PM (175.119.xxx.161)

    어서 경기가 풀려야할텐데....

    지긋지긋한 불경기

    사는 게 불안불안 하네.

  • 14. 음화하핫
    '12.7.5 12:11 AM (39.112.xxx.28)

    어제 아주 오랜만에 만난 여고동창생한테 말했네요.
    '"빚 없으면 재벌이고, 살아있는 것 자체가 성공이다~"라구요.
    어쨌든 우린 또 우리의 인생을 꾸역꾸역 살아가는 거라구요.
    (꾸역꾸역이란 표현이 평소엔 부정적이었는데 이번엔 왠지 비장감이 드는 괜찮은 표현같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50 갱년기에 찾아오는 정신적 3 ㅗㅎㅎㅇ 14:18:32 405
1788149 시상식 레고 꽃다발… 화원협회 "화훼농가에 상처&quo.. 4 -- 14:17:07 716
1788148 강원도 눈와요 눈보라 휘몰아침.. 2 지금 14:14:11 416
1788147 저도 운동 얘기 5 1301호 14:06:45 606
1788146 바람이 진짜 많이 부네요 2 바람 14:06:13 571
1788145 연주곡 제목 아시는 분 2 연주곡 14:01:15 115
1788144 덴비 헤리티지 클라우드 민트 시리즈는 덜 무겁네요. 1 덴비 14:00:37 232
1788143 50넘어 아픈데 없으신분? 15 ㅇㅇ 13:49:57 1,367
1788142 아무리 운동이 좋네 해본들 할사람만 하죠 6 ㅁㅁ 13:47:31 707
1788141 사춘기 자녀 너무 힘들어요. 10 .. 13:46:17 783
1788140 인테리어 비용 얼마쯤 들까요? 16 절약 13:43:12 871
1788139 주린인데요 지금 주식 다 빨강맞아요? 12 ㅇㅇㅇ 13:38:16 1,204
1788138 이 정도 집안일 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9 집안일 13:36:26 487
1788137 예고도없던 미세먼지 폭탄 1 ㅇㅇ 13:33:30 665
1788136 운동이 정말 중요한가봐요.. 맨발걷기 예찬 10 ㅇㅇ 13:32:20 1,404
1788135 여기에 나르가 얼마나 많은데 18 ㅇㅇ 13:28:11 963
1788134 안성기님 마지막 가는길 2 ㄱㄴ 13:18:47 1,121
1788133 칠순 잔치? 9 칠순 13:15:25 859
1788132 냉동고 사라마라 참견 좀 해주세요 9 ㅇㅇ 13:10:49 651
1788131 출산율이 오르고 있나요 10 ㅗㅎㅎㅎ 13:10:40 694
1788130 전 82오래 하니 악플에 무뎌졌어요 17 .. 13:04:31 970
1788129 이제 예금 못하겠네 33 하이닉스 13:04:06 3,583
1788128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8 ㅅㄷㅈㄹ 12:59:42 2,082
1788127 저는 딸 자랑 8 후후 12:56:33 1,208
1788126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2 12:47:13 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