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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기엔 참 고수분들도 많은듯..

.. 조회수 : 9,809
작성일 : 2012-06-27 17:52:23
여기 글들 읽으며 느낀건데요..
여긴 비교적 연령대가 있는 편이라 알고있는데,
평소에 보면 나이가 무색할만큼 수준낮은 공격성 악플러(특히 뭔가 잘난사람에 경계하며 괜히 꼬아보고 시비걸며 악담하는)도 있는반면에.. 이런인격이 단순히 나이먹는다고 바뀌지 않으니까요 오히려 더해지면 더해졌지.. 새삼 나이먹었다고 다가 아니란걸 느끼게하는..
뭔가 지식을 넘어선 연륜 지혜가 느껴지는 깊은 통찰력을 가진 고수분들도 많으신듯 해요..
물론 큰 대형커뮤니티인만큼 여러유형의 사람이있고 당연한걸수도 있겠지만,
한번씩 감탄하게 되네요..
IP : 211.246.xxx.48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27 5:55 PM (182.218.xxx.221)

    그래서 자정작용이 있죠. 블로그들처럼 무조건 찬양하며 우쭈쭈 거리는거 그런 맛 볼려고 오는 사람들 다 내 쳐지니까요.

  • 2. ..
    '12.6.27 6:04 PM (118.32.xxx.169)

    전 여기처럼 무서운곳은 못봣어요.
    원래 여자들 많은 사이트가 자랑시기질투많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이정도면 정말 왜 타진요가 그리 설칠수 있었는지
    이해가 되네요.
    현실이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익명의 공간에 모여서
    자기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만만한 먹이감 찾아서 물고뜯고 가루가 되도록
    죽이는게 너무 무서워요.

  • 3. 118.32
    '12.6.27 6:08 PM (116.41.xxx.58)

    님 오지마세요 안오시면될걸 오셔서 수고롭게 댓글까지 다슈.

  • 4. 저두요
    '12.6.27 6:12 PM (211.234.xxx.84)

    전 여기처럼 무서운곳은 못봣어요. 
    원래 여자들 많은 사이트가 자랑시기질투많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이정도면 정말 왜 타진요가 그리 설칠수 있었는지
    이해가 되네요. 
    현실이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익명의 공간에 모여서 
    자기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만만한 먹이감 찾아서 물고뜯고 가루가 되도록
    죽이는게 너무 무서워요22222

    그치만 고수님들의 한마디 찾으려고 다시 오게되네요

  • 5. **
    '12.6.27 6:13 PM (111.118.xxx.41) - 삭제된댓글

    그 일이 타진요랑 비교될만한 일이었던가요?ㅡㅡ;;;

  • 6. 맞아요
    '12.6.27 6:13 PM (121.170.xxx.230)

    책에서도 안나오는 보석같은 말들...
    그맛에 와요

  • 7. .......
    '12.6.27 6:19 PM (123.199.xxx.86)

    저도 많은 사이트를 돌아봤지만...이곳만큼..적절히..수위 유지된 저격력과..여성 특유의 포용력을 가지고 있는 곳은 처음인 거 같군요..
    가끔 걸리는 돌들이 있긴 하지만..그 정도는 충분히 보자기로 싸서 버릴 정도구요..여튼 저는 이 곳이.그 어떤 곳보다.. 좋습니다..ㅎㅎ

  • 8. 어지간한
    '12.6.27 6:21 PM (221.140.xxx.33)

    생활정보,교육,건강 남편과 관계..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게중에 악플다툼은 제가 얻는것들중에 처리되는 하나의 비용으로 생각하고....
    얻는게 너무 많아서 여길 떠나 다른곳에서 생활은 꿈도 못꿉니다.
    아이들도 궁금하면 82아줌마들한테 물어보라 합니다.

  • 9. 저는
    '12.6.27 6:22 PM (125.135.xxx.131)

    여기 와서 무식한 사람 되었어요.
    여기선 제가 다소 무식하더라구요.
    책을 많이 읽지만 치우친 책을 읽고 양서는 많이 읽지 않은 거 같아요.
    전에 책에 과한 글 한 번 썼다가..
    물론 날 선 댓글도 있고 비웃거나 웃음거리로 만드는 무뢰한도 있었지만..
    정말 책을 많이 읽어 생각이 깊고 깊은 문학적 소양을 가진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가끔 제가 쓴 글들을 읽으면서 댓글도 찬찬히 읽어보곤 하는데..
    지적인 분들이 많구나 그런 생각 들었어요.
    다만 오만함으로 과장된 사람들이 있어 얕게 조롱하며 가진것을 헛되게 하는 이도 있구요.

  • 10. 무섭죠..
    '12.6.27 6:24 PM (218.234.xxx.25)

    저는 여기 회원인 남자들이 여성혐오증에 안걸릴려나 궁금해요. 같은 여자가 보기에도 참 여자란 저렇게 속물이고 근성이 썩었구먼! 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거든요. 남자회원들이 여성혐오증 걸리지 않을까 싶을 정도..(제가 여자 아니었으면 그랬을지도)

    그런데요, 82를 단적으로 비유하면 jk님이죠. - 오해 마세요, 전 jk님 좋아하는 사람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그분의 악플, 제 관점에서는 (상대방이 아무리 속물이고 천박해도) 많이 무례하고 제3자가 봐도 불쾌합니다. - 하지만 jk님은 너무나 멀쩡하게 (달리 보이는) 속이 깊다 싶을 정도의 조언 댓글을 달기도 합니다. (악플이 100번이면 그런 댓글이 1번 정도라 문제인 거지..)

  • 11. 카카오
    '12.6.27 6:29 PM (109.130.xxx.229)

    82라는 거대한 커뮤니티가 굴러가는 원동력이 실은 숨은 고수들 아닐까 싶어요.
    그분들은 겉으로 드러나지도, 목소리를 높이지도 않지만
    조용히 나즈막히 한두마디.. 핵심을 찌르죠.
    사실 그맛에 82에 옵니다. 22222222

    그렇죠! 어느 분 말씀처럼 가끔 걸리는 돌(?)이 있긴하지만, 숨어있는 혜안을 가진 분들이 많아
    이곳을 떠날 수가 없어요 ^^

  • 12. --
    '12.6.27 6:36 PM (94.218.xxx.2)

    여기서 인간 밑바닥을 제대로 볼 수 있지요. 고상한 척 해도 속일 수 없는 바닥. 인간이란게 다 그렇구나 깨달음마저 얻습니다. 제 아무리 식견 있고 고매한 척 해도 결국은 보여요.

  • 13. 흐음
    '12.6.27 6:59 PM (1.177.xxx.54)

    고수들은 있습니다.배울이야기를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이렇게 생각해보죠.
    우리가 오프에서 만나는 사람은 내 생활 반경에 비추어 극히 제한적이거든요.
    만약 전업주부인경우는 이웃동네 몇사람과 내 가족이 다구요..친정시댁식구 정도 되겠네요
    맞벌이라면 여기서 플러스 직장내 동료까지 포함되겠네요. 극히 제한적.
    거기서 보여지는 인간군상은 딱정해져 있더라구요.

    그러나 여긴 별의별 업종에서의 사람과 연령층이 다와요.
    각세대간 사고의 차이도 크고 성별의 차이 직업에서 오는 다양한 경험과 사고까지 합쳐보면 스펙트럼은 한없이 뻗어나가요.
    그걸 우리는 다 보고 있는거거든요.
    그냥 다양하구나 받아들이면 될듯요. 다만 댓글에서 너무 공격성이 강하고 논쟁을 하도 많이 해서 무조건 악다구를 뻗어내는 사람은 누가 보든 불편하죠.
    그건 좀 어떻게 걸러낼수 없는가 싶을떄도 있긴해요.

    여기 댓글도 다 맞는말 같아요.
    어떤 한사람이 정말 고수다운 조언을 하죠. 그러나 그사람이 고수다운 조언을 딱 하나 하더라도 그게 모여지면 크다는거죠.
    우린 거기서 배워야하구요.
    jk예는 그래서 좀 안맞는것 같아요. 그분은 여기 여성분들을 가르치려 하는 성향이 더 크거든요. 아마도 그게 거슬리는거겠죠. 옳은소리 하나 하는것과 가르칠려 드는 수많은 댓글들..

  • 14. ff
    '12.6.27 7:01 PM (175.207.xxx.17)

    오늘 특히나 느꼈네요..그 댓글들 읽으며..감사드립니다. 고수님들

  • 15. ~~~
    '12.6.27 7:26 PM (125.187.xxx.175)

    현실에서는 차마 풀어놓거나 듣기 힘든 속내를 이곳에서 쓰고 읽으며 위로받아요.
    현명하고 그 현명한 생각을 받아들이기 쉬운 글로 풀어주시는 분도 많아서 참 좋아요.

  • 16. ~~~
    '12.6.27 7:53 PM (125.178.xxx.169)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 수가 어마어마하지요..그리고,어떤 카페처럼 가입하는데 까다롭지도 않고 한번에 되잖아요.조건도 없구요..이런 정황을 생각하면 전 82가 수준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각 분야 전문가들도 많이 들어오셔서 좋은 댓글 달아주시는것 같아요..전 고민있을때 올리는데,,특히,,육아에 관해 저희 아이들의 심리에 관해 고민올리면 정말 주옥같은 조언의 댓글이 달리더라구요..심리학 교육학 전문가이시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많이 배우고 간답니다..하지만, 간혹 아주 간혹 삐딱하거나 이해불가인 분들도 있어요.뭔가 기분나쁜 일이 있으셨는지 이상하게 다는 분 있지요.정도가 지나쳐서 정말 정상범주를 벗어나는 듯한..하지만, 많은 82님들의 성숙함과 박식함에 감탄한답니다.

  • 17. 맞아요.
    '12.6.27 7:59 PM (112.150.xxx.40)

    저도 어디 가서 빠지지 않을 만큼은 배우고 나름 똑똑한 여자라 생각했었는데....
    여기 와 보니, 글만 딱 봐도 '아~ 정말 머리가 좋은 사람이구나~' 싶은 분들 너무너무
    많아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교양과 지혜, 뛰어난 통찰력을 가진 분들이 워낙 많아서
    가끔씩 큰 깨달음을 얻기도 해요~ ^^

  • 18. 한 사람이
    '12.6.27 8:32 PM (125.187.xxx.175)

    한 사람이 그 모든것을 다 갖추기는 어렵지만 자신의 전문적인 지식과 선의를 가진 엄청난 수의 회원들이 모인 곳이다 보니 정말 훌륭하고 신속하기까지 한 답을 들을 수 있죠.
    철학 문화 정치 종교 음악 영화 심리 교육 의학 (근데 의학은 종종 위험한 조언도 있어요^^:;)등등....
    꼭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생활 속의 경험과 연륜을 통해 얻은 살아있는 조언들도 좋고요.

  • 19. 가끔
    '12.6.28 4:56 AM (99.108.xxx.49)

    마녀사냥이 있어서 그렇죠..

    아님 공산주의식 획일주위식 댓글이 있어서 그렇죠.

    은근 따도 있고요..

    저 위의 어느 댓글님 ..저도 그만 올까요? 괜히 와서 수고스럽게 이런 댓글 달지 않아도 되는건데..그쵸??

  • 20. ///
    '12.6.28 7:31 AM (125.184.xxx.6)

    가끔 댓글이 정떨어지긴하지만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유저들이 포진해있고..
    필요한 다양한 정보가 많은곳이에요..
    끊고싶어도 끊을수 없는..
    월세사는사람부터 타워펠리스사는사람까지.. 또 이미이혼한 또이혼위기의 가정부터 행복한 가정까지..
    여기서 안 여러정보때문에 본의아니게 박사라는 별명까지 얻었어요..
    댓글이 매서운건 익명의 자유로움때문이겠죠...

  • 21. ^^
    '12.6.28 9:14 AM (121.179.xxx.36) - 삭제된댓글

    전 궁금한거 있음 네이버 지식보다 82 먼저 검색합니다^^

  • 22. ,,,
    '12.6.28 1:20 PM (175.211.xxx.227)

    본인의 성향에 맞게 걸러서 보시면 이곳만큼 좋은 사이트도 많지 않아요.
    저두 연예인글, 시댁관련글. 좋아하지 않는 특정고정닉분글은 그냥 패스하고 건너띄면서 읽어요.

    82가 큰사이트라 다양한 분들이 있으니 맘에 안드는 글이나 댓글도 많지만..
    원글님 말마따나 수준높은 분도 많으시기 때문에 새롭게 알고 배울만한 글도 많아요..
    적절히 걸러서 보세요~~

  • 23. ,,,
    '12.6.28 1:44 PM (113.60.xxx.80)

    이만한데 없다 생각합니다..보석같고 존경스러운 분들 너무 많이 계시죠...
    원글님처럼 그 보석이 보이는 분한테는 보이고,
    물고 뜯고 해서 무섭다고 하시는 분들은 그런역할에 일조를 하시는분들이라 생각해요..
    자정작용도 있구요...

  • 24. 저는요
    '12.6.28 2:20 PM (112.72.xxx.102)

    여기서 여러가지 좋은 말씀 많이 듣고 배우는데요.
    가끔 애매한 질문을 드려도 82쿡에서는 솔로몬의 지혜를
    주는 댓글에 항상 감사하고 있거든요.
    어디가서 딱히 물어볼 곳도 없을 때 여기서 많은 걸 배우고
    있는 주부라 전 82쿡이 좋아요.
    다른 님들 글에 심한 댓글들도 보긴 하지만 뭐 걸러 읽으면
    되니깐...^^

  • 25. ,,,,,
    '12.6.28 2:22 PM (61.101.xxx.62)

    하지만 82의 숨은 고수 원석인 익명님들은
    윤택한 지식과 교양과 삶의 지혜를 터득했음에도
    과시욕이 없어요 자신을 드러내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없어요
    그야말로 겸허하고 진실된 사람들인거죠
    그저 나누고 나로 인해 생면부지의 타인의 삶이 한단계 나아지는 걸로 만족해하는 ,,,,,,,,
    이거 정말 대단한 내공 아닌가요?? ㅋ
    82는 이런 익명의 힘으로 앞으로도 무사히 건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82의 영웅은 익명들이라네22222


    정말 정곡을 찔러서 글 잘 쓰셨어요.맨날 익명에 숨었네마네 이 타령 정말 어이없어요. 공명심없이 단지 도움을 주기위해 장문의 댓글도 귀잖아하지 않는 그 익명들이 나눠주는 지혜를 얻어볼려고 여기 오는거지 여길 왜 오겠어요.

  • 26. ......
    '12.6.28 2:27 PM (58.140.xxx.204)

    모든 댓글(악플 포함)이 다 제게 이로워야 된다는 건 아닐거예요...오프라인도 보면 정말 도움안되는 사람들도 있듯이...좋은 사람도 만날 수 있는거고 그런 분들께 좋은 피드백받으면 최소한 글 올린건 후회스럽지 않더라구요....악플다는 사람 무시하세요..그 사람은 제 상황이나 글을 보고 자기 상황을 투영하는 것일뿐...댓글들의 묘한 기류에 따라 어떤 악플들은 본인들이 슬쩍 지운답니다..ㅋ

  • 27. 정말
    '12.6.28 3:18 PM (116.126.xxx.130)

    고수를 발견할 수 있는,
    열린 마음으로 더 나은 삶으로 방향을 세우고 있는 많은 사람들 또한
    더불어 거대한 커뮤니티를 이끌어가는 고수중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이해관계에 지쳐가는 현재의 삶일수록 좀 더 포용력있는 시각으로 세상을 마주하면 좋겠어요.

  • 28. ......
    '12.6.28 3:19 PM (118.219.xxx.157)

    같은 여자사이트라도 20미혼분들이 많은사이트는 여기보다 덜하고 자정능력이 있어요 근데 유독 아줌마사이트들이 그런게 많은것같아요 근데 여기는 남자회원이 더 많아요 전 요리랑 살림돋보기때문에 여자가 많은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 29. ...
    '12.6.28 4:02 PM (59.19.xxx.144)

    아주 살벌하죠 때론

  • 30. 나랑 생각이 많이 다르다고도 느끼고...
    '12.6.28 4:07 PM (1.240.xxx.245)

    저도 가끔 여기 무섭단 생각 들고..생각보다 내가 무식하다는것도 느껴요..

    돈버는 재주는 좋은데..제가 그동안 넘 무식했나보다는...ㅋㅋ

    그리고..잘나척 하는 분들도 되게 많은거 같아요..입증되지도 않은거 가지고...

  • 31. eee
    '12.6.28 5:35 PM (141.223.xxx.11)

    제가 82에 오는 가장 큰 이유예요.
    보석같은 댓글들 여기 많아요. 허접한 댓글. 원글의 의도에 맞지 않는 댓글. 자기 스트레스 풀이용 댓글. 원글을 까기위한 댓글은 솔직히 티가 나잖아요. 그런건 패스.

    원글을 어느정도 공감하면서 그 순간 진심으로 다는 댓글들이 있어요. 주옥같죠. 그것이 82의 매력.

  • 32. bbb
    '12.6.28 5:59 PM (211.231.xxx.10)

    여기 82는 자정작용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우루루 자기생각을 내뱉고 그걸로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얼마전에 대구에 왜 자살이 많냐는 베스트글의 댓글들 보고 놀랬습니다.
    여기서는 아주 지독한 편견들을 자주 볼수 있어요.

  • 33. 편견 이로세~
    '12.6.28 8:33 PM (210.124.xxx.210)

    저도 대구 자살글 봤는데 댓글들 정말 얼척 없더군요.
    82에서는 최근에 대구에 자살이 많은 이유를 대구사람들 인성과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갑자기 몇달전부터 대구사람들이 인성이 확 바꼈다는 말인지..처음부터 말이 안되는 이야기죠..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볼사람은 따로 있는듯..

  • 34. ....
    '12.6.28 10:01 PM (203.226.xxx.194)

    제 친한 친구가 비경상도 지역 출신이고 지금 경상도에서 사는데요.
    그 친구는 자기고향지방 사람들이 제일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출신 지역을 여기서 말하기는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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