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극공연 환불글 올리신분 글 지우셨네요?

흠~ 조회수 : 2,536
작성일 : 2012-06-24 04:00:29

리플이 그렇게 많이 달려도 본인이 뭐가 문제인지 결국 모르시는 거 같아 안타깝네요

그냥 그렇게 계속 사시겠지만  정말 안타까워 한말씀 드리고싶네요

유도리 유도리 하시기전에 본인의 잘못에 대한 패널티는 당연히 본인이 감수해야 된다는 것 정도는 알고 좀 사시기 바래요

그리고 본인의 피해보상을 얘기할꺼면 본인으로 인한 타인의 피해보상도 당연히 이루어져야죠

본인은 피해보상 요구하면서 본인이 남에게 끼친 피해는 피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니....

어쨌든 올해 들어 82에서 읽은 글 중에 제법 어처구니 없는 글이었습니다

IP : 1.176.xxx.2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놔!!!!!!
    '12.6.24 4:14 AM (124.53.xxx.156)

    저는 안타까움을 넘어..
    현실세계에서 진짜 저런 사람을 만나면 어쩌나 싶은.. 공포와 두려움이 몰려와요.. ㅠㅠ

    제가 본 글 중에 최강 벽창호였다는....
    도돌이란 무엇인가... 체험 잘했어요.. ㅠㅠ
    나중엔 말도 안되는 비유에... 에휴휴...

    그나저나... 제법 어처구니 없는 글...이라는 표현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저도 언젠가 써먹어도 되죠? ^^;;;

  • 2. 흠~
    '12.6.24 4:19 AM (1.176.xxx.244)

    네네 그럼요 ㅎㅎ
    안녕히 주무셔요

  • 3. 헬레나
    '12.6.24 4:42 AM (218.146.xxx.146)

    솔직히 무서운 분이죠. 교통사고 같은 문제로 저분이랑 서로 얽혔다고 생각해봐요. 헬게이트가 열리겠죠.
    저렇게 세상이 본인을 위해 바뀌고 돌아가야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주 어린나이에만 있는건줄 알았는데 좀 쇼킹하더라구요. 성인 나이인 거 같은데 어떻게 자라신건지..

  • 4. 그분이
    '12.6.24 5:23 AM (222.251.xxx.89)

    인간 벽창호 짱 먹어야해요.
    종결자 ㅋㅋ

  • 5. 나두
    '12.6.24 10:22 AM (211.234.xxx.171)

    궁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경도 00:38:48 30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도움이.. 00:37:11 66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130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 50대 후반.. 00:33:00 188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76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6 습관 00:26:38 419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223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3 .. 00:23:28 220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323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93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2 어린왕자 00:15:36 291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225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266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32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8 ... 2026/01/11 512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3 EDGE 2026/01/11 546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392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2 3ㄷ; 2026/01/11 489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788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175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630
178850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1,790
1788502 은퇴후 집 줄이신분 5 ... 2026/01/11 965
1788501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4 ........ 2026/01/11 1,175
1788500 주식시장 격언 3 참고하세요 2026/01/11 1,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