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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죽겠다고 하신 어머님을 도울 수 없는지요?

... 조회수 : 2,546
작성일 : 2012-06-20 14:34:51

예전에도 82에서 이런 일 많이 했었쟎아요.

아들 죽겠다고 하신 원글님,

말이 그렇지 심리 치료 이런게 과하게 비싸고, 한달에 100만원 버신다는데

경제적 궁핍이 마음의 여유를 더 앗아가지요.

우리가 돈을 조금씩 모은다고 하면 저는 돕고 싶은데요..

IP : 210.98.xxx.2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2.6.20 3:13 PM (218.39.xxx.49)

    원글님께 실례는 아닐런지 조심스럽지만 제가 도울수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어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되는거예요?

  • 2. 원글
    '12.6.20 3:18 PM (210.98.xxx.210)

    예전에는 한 분이 통장을 개설하고
    장터에 물건도 내다 팔아서 도왔는데..
    그 어머님이 부담 안가지시고 저희 순수한 마음을 받아주신다면 좋겠는데..
    저도 방법은 잘 모르겠네요.
    그 어머님이 익명이고, 저희도 서로 익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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