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의 명언
작성일 : 2012-06-14 16:15:27
1287917
살뺀다고 힘들다고 하니까 쿨하게 했던말
먹을땐 돈들지만 살뺄땐 돈 안들어 얘
걍 굶으면 되니 얼마나 좋니.
듣고보니 맞음.
IP : 222.114.xxx.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식한 친구네요
'12.6.14 4:27 PM
(59.86.xxx.166)
굶어서 살빼다니..
물론 농담으로 한말이겠지만요..
2. ..
'12.6.14 4:30 PM
(124.51.xxx.163)
ㅋㅋㅋㅋㅋㅋㅋ
3. 123
'12.6.14 4:31 PM
(59.1.xxx.91)
음... 진짜 완전히 굶는다기 보다는 적게 먹으면 된다는 뜻으로 들리는군요
맞는 말씀인걸요 ㅎㅎ
4. 무지개1
'12.6.14 4:33 PM
(211.181.xxx.55)
긍정적인 분이시라 좋긴한데 그사람이 말랐다면 묘하게 짜증났을듯..
5. 근데
'12.6.14 5:45 PM
(122.37.xxx.113)
사실 정말 건강하게 살 빼면 식비가 더 들어요^^;
과일, 야채 비싸고 거기다가 유기농 먹고 또 탄수화물이나 지방에서 줄인 영양소 보충하려고 건강보조제 먹고 또 내친김에 운동 다니고 하다 보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812808 |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4 |
... |
06:17:18 |
276 |
| 1812807 |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6 |
Dd |
05:45:49 |
1,173 |
| 1812806 |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
ㅇ0ㅇ |
05:42:48 |
401 |
| 1812805 |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4 |
어쩌다 |
05:24:04 |
963 |
| 1812804 |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1 |
........ |
03:57:09 |
1,442 |
| 1812803 |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
함께 ❤️ .. |
02:57:16 |
959 |
| 1812802 |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4 |
히아 |
02:50:47 |
1,950 |
| 1812801 |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
나이를어디로.. |
02:28:57 |
1,065 |
| 1812800 |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
ㅇㅇㅇ |
02:23:05 |
1,710 |
| 1812799 |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
123 |
02:21:13 |
1,549 |
| 1812798 |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 |
01:44:05 |
663 |
| 1812797 |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 |
01:31:40 |
2,715 |
| 1812796 |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 |
01:30:20 |
1,066 |
| 1812795 |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
Oo |
01:29:34 |
1,388 |
| 1812794 |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7 |
.. |
01:25:11 |
1,284 |
| 1812793 |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3 |
... |
01:16:12 |
2,805 |
| 1812792 |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 |
01:12:51 |
261 |
| 1812791 |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
111 |
01:09:53 |
3,167 |
| 1812790 |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 |
01:05:19 |
1,996 |
| 1812789 |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 |
01:04:02 |
1,332 |
| 1812788 |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
ㅇㅇ |
01:02:51 |
2,089 |
| 1812787 |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 |
00:49:26 |
919 |
| 1812786 |
발을 다쳤어요 10 |
독거 |
00:48:06 |
776 |
| 1812785 |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 |
00:46:09 |
1,943 |
| 1812784 |
mbc도 외면한 정원오 7 |
... |
00:45:30 |
1,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