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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 일주일하고 이틀만에 마무리 지엇어요.

조회수 : 2,036
작성일 : 2012-06-13 14:29:23

오이지 담기 시작한지 일주일하고 이틀째되는 오늘아침. 정리해서 김냉에 넣어뒀습니다.

오이지 담기에는 너무 퉁퉁한것들로 단궜더니. 이건 뭐 별로 쭈글해지지도 않네요.

담엔 작달만한 것들로 골라서 담아야겠어요. 청과상 아저씨가 좋은오이라고 오이지 담궈라고 해서 모르니까 그냥 가져왓는데. 나중에 보니 작달막한것으로 담는거 같더라구요.

 

암튼 어제 마지막으로 소금물 끓여서 식혀둔거. 아침에 통에 오이랑 함께 그대로 통에 담아서 김냉에 넣어뒀습니다.

처음이라 질문이 있습니다.

1. 김냉에 넣을떄는 안눌러도 되는건지요?

 2. 그냥 오이랑 소금물이랑 그대로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서 보관하는건지요?

 3. 따로 주의할점은 없을까요?

IP : 211.114.xxx.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13 2:33 PM (122.43.xxx.20)

    김냉에 넣든 안 넣든 오이가 물위에 올라오면 물러져서 꼭 소금물에 잠기도록 해야해요.
    오이지는 갈무리 음식이라 간만 잘 맞으면 실온에 그냥 두어도 변하지 않아요.

  • 2.
    '12.6.13 6:26 PM (112.153.xxx.234)

    온도는 상관 없어요~ 대신 꼭 지켜야 할 것이 오이가 국물에 푹 담기도록 눌러놔야해요.

    작년에 맛있게 담았던 오이 한참 맛나게 먹고 있다가 얼마 안남았다 싶어 누름돌 빼놨더니 바로 무르더라구요

    저도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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