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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 이파열하여 적출되었는데 학교에서는 무시로 일관한대요헐

무섭네요. 조회수 : 3,300
작성일 : 2012-06-02 18:59:52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885...

..........................

7교시 수업시작 전 3학년 교실 뒷문 쪽에서 친구와 이야기하고 돌아서는데

가해자인 3학년 동급생이 느닷없이 무릎으로 고환 쪽을 때렸다고 합니다.

서로 장난을 치다가 건드린 것 도 아니고 아무런 상관없이 지나가는 아이의 고환을 두 쪽이 나도록 무릎으로 그렇게 세게 칠 수가 있는지,

 (사과가 두쪽 난 것처럼, 담당의사의 표현입니다.)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경찰 쪽에서 진술하기는 무릎이 아니라

발등으로 때렸다고 하는데 변호사 선임하여 같이 왔다 하니 발등으로 때리면

죄가 가벼워지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요즘 흔히 말하는 묻지 마 폭행 이였습니다.

................

학교폭력이 아니라고 위원회에서 결정되어 분쟁조정도할 수 없다고 하네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죠?

정말 학교보내기 두려워지는 요즘입니다.
저런 막가파 아이들이 우글거리는 정글로 밀어넣는것만 같아요
IP : 121.166.xxx.1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찰서에
    '12.6.2 7:45 PM (175.28.xxx.105)

    고소하면 되는 데 왜 그리 당하고 있을까요?
    경찰서에 고소하면
    바로 학교로도 연락와서 폭대위 열려야만 되거든요.
    본인이 불리한 사실은 안 올린 게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 2. 만약
    '12.6.3 1:00 AM (14.52.xxx.59)

    그렇게되면 쌍방과실로 몰고가서 둘다 생기부에 나쁜 소리가 들어갈수 있다고..
    그냥 치료비받고 합의 종용한대요
    저런 장난은 정말 어쩌면 좋아요 ㅠ

  • 3. 그놈
    '12.6.3 1:20 AM (211.234.xxx.129)

    고환도 똑같이해줘야죠
    학교폭력은 가해자도 똑같이해줘야
    없어져요
    남아키우는 입장에서 소름끼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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