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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돌이던 드럼이던 다 회색됩니다.

빨래 조회수 : 2,555
작성일 : 2012-05-23 00:29:23

섞어 빨면요....

일단 새로 산옷은 무조건 손빨래로 물빠짐여부를 확인하구요. 물 더이상 안빠지면 세탁기 투입하세요

전 빨래를 일주일에 한번합니다.

그러면 제법 빨래가 모이거든요.

먼져 팬티랑 양말은 애벌빨래를 손으로 하구요

밝은색 먼져 모아 돌리구요(수건 내의 흰옷..밝은 색옷..애벌빨래한 팬티도)

중간색 넣어 돌리구요(애벌빨래한 양말,보통 겉옷류..)

어두운색 넣어 돌리구요(청바지 까만티등등...)요렇게 3번 돌립니다...이렇게 하면 회색 안되요...

 

언니가 둘인데 언니들은 다 회색이에요...

제가 일러주어도 귀찮은가 보더라구요.....

 

그리고 통돌이는 물낭비가 너무 심해요

드럼은 먼지가 안걸러진다는것이 단점이구요...디자인이나 경제성은 당연 드럼이구요

 

조금만 귀챦음을 극복하면 깨끗해져요

 

IP : 14.45.xxx.1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5.23 12:36 AM (211.208.xxx.134)

    흰 속옷과 검은 색류의 옷을 같이 빠는 분들이 그렇게 많아요?

    근데 제 사촌네가 드럼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흰 면티나 속옷은 티 나던데요. 밝은 흰색 아닌 거.

  • 2. ...
    '12.5.23 12:41 AM (101.235.xxx.34)

    속옷, 수건
    옅은색 겉옷
    진한 겉옷, 양말
    침구류

    저는 이렇게 구분해요. 가끔 겉옷들은 재질따라 울코스, 표준코스로 나눠도 빨아요. 그러다보니 거의 매일 세탁기 돌리네요.

  • 3. 해리
    '12.5.23 12:50 AM (221.155.xxx.88)

    맞아요.
    통돌이 쓸 때도 옷 색깔 칙칙해지기는 마찬가지.
    색깔별로 빨래감 모으다보면 정말 소량씩 몇 번을 돌려야 하는지...
    그러다보니 빨래 안 섞이게 하느라 일부러 손빨래 할 때가 종종 생기네요.

  • 4. 나비
    '12.5.23 1:22 AM (122.35.xxx.102)

    어.....저도 나름 분류한다고 하는데.... 아이들 옷 상의(티셔츠)와 어른 옷 상의(티셔츠)들... 그리고 속옷을 함께 빨고.
    티셔츠 아닌 상의 중 색깔 있는 것과, 모든 색깔의 하의와 모든 색깔의 양말을 함께 빨아요.

    그럼 티셔츠 아닌 상의 중 색깔 없는 것(흰것)과 목도리나.스카프나..니트 등..이런 것은 걍 울샴푸 넣고 울코스로 돌립니다. 이것도 색깔 상관 없음인데...

  • 5. .....
    '12.5.23 2:01 AM (58.232.xxx.93)

    엄마~

    저희 엄마 같으세요.
    맞아요. 분리해서 빨아야 해요.

  • 6. ...
    '12.5.23 2:48 AM (211.202.xxx.238)

    흰색과 짙은색이 섞인 옷은 어찌 빨아야 할까요?

  • 7. ...
    '12.5.23 9:28 AM (110.14.xxx.164)

    저눈 흰거랑 아닌거만 나눠도 색 안변해요
    한번 빨래가 적길래 같이 했더니 정말 변하더군요
    색이 조금이라도 섞인건. 짙은색으로...

  • 8. ..
    '12.5.23 10:02 AM (125.128.xxx.145)

    원글님 저에겐 보석같은 글이예요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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