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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걱정도 일이에요..

jjing 조회수 : 1,420
작성일 : 2012-05-17 18:03:17

저는 항상 어머니가 담아 주셔서 김치 걱정 없이 지내왔는데

어머니가 몸이 안좋아지시면서 사먹기 시작햇어요..

비록 엄마가 담아주신 것 같은 맛은 안나지만 우리 네식구가 먹기에

입맛에도 맞는 김치가 있긴하더라구요

신랑 입맛이 워낙 까다로워서 사다먹는 김치를 좋아할까 했었는데

생각보다 잘 먹던데요?ㅎㅎ

제가 워킹맘이다 보니(핑계이기도 하겠지만)담아 먹기가 참 쉽지 않았었는데

그래도 입맛에 맞는 제품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죠모~

김치 얘기 하니까 생각나게 재미있는게 있어서 알려드려야겠다!!ㅎ

한번 들어가보세요~ㅎㅎ

http://blog.naver.com/chefzzong_/10137867702

IP : 121.162.xxx.22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17 6:06 PM (218.52.xxx.108)

    여기서 블로그 홍보를 하시다니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 2. ㅇㅇ
    '12.5.17 6:45 PM (211.237.xxx.51)

    광고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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