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연봉 1억이면 40대초반 대기업서요

..... 조회수 : 6,772
작성일 : 2012-05-07 18:17:47
대기업서 연봉 1억이면 흔한 케이스인가요?남자분이요
제 주변엔 별로 없는거같은데 어떤가요? 많이 받는거죠?
IP : 175.223.xxx.2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서씨부인
    '12.5.7 6:19 PM (61.39.xxx.229)

    흠..글쎄요,,
    대기업도 대기업 나름이죠.
    부장들 연봉1억 주는곳 그닥 별로 없어요

  • 2. 제 주위엔
    '12.5.7 6:21 PM (183.100.xxx.227)

    많네요.
    저희 남편이나 그 직장 동료나 거의 그정도 됩니다.
    여기에 항상 나오지만 연봉 1억이에도 뗄거 다 떼고 나서 실수령액으로 보면 별거 없다는요...

  • 3. 제주위엔..
    '12.5.7 6:22 PM (175.197.xxx.24)

    둘다 남자구요

    44세/서울대/일간지 기자출신/대기업 홍보실/연봉2억
    42세/미국주립대/미국,한국 회계사 자격증소지/연봉1억5천

  • 4. 음..
    '12.5.7 6:44 PM (125.178.xxx.169)

    대기업에서 인센티브 풀로 받으면 그나이에 연봉 1억 가능하구요.그러나 직장인들 연봉 1억에서 이거 저거 떼면 훨씬 적지요..윗글에 대기업 홍보실에 연봉 2억이신 분은 좀 특별한 케이스이신듯,,저두 대기업 십수년 다녔는데 신입사원으로 들어가서 쭉 올라간 경우 44세면 부장정도 되는데 연봉 2억은 정말 아니구요..아마 이분은 일간지 출신기사이시니 스카웃되셔서 연봉네고하신듯 해요..유명 대기업이라도 인센티브 없는 사업부는 정말,,,,부장되도 적어요...

  • 5. 제 남편요
    '12.5.7 6:59 PM (210.206.xxx.110)

    올해나이 40인데 대기업 연구원이구요.
    인센티브 포함해서 세전연봉 일억 넘었어요.
    한달 실 수령액은 오백이고
    인센티브는 회사 순익따라 다른데 작년에 이천 받았대요.

  • 6. 있어요
    '12.5.7 7:16 PM (112.140.xxx.36)

    사십대,

    학력 고졸

    연봉 구천 오백.

    지방 대기업 생산직, 4일 근무 후 4일 쉬고 근무시간은 하루 열두 시간 근무..

    지 지역 그 동네에선 신의 직장이라 불린다네요.

    그 지역 유명 국립대, 사립대 졸업이나 자퇴 후
    고졸로 일부러 생산직 지원해서 입사한다더군요.
    사무직은 경쟁이 너무 치열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하향지원으로 한다더군요.

  • 7. 바느질하는 엄마
    '12.5.7 7:36 PM (122.35.xxx.4)

    남편 44세 올해 1억 넘겼는데 실수령액은..역시 봉급쟁이들은 유리지갑이예요..

  • 8.
    '12.5.7 8:04 PM (221.139.xxx.63)

    gs 건설도 40대초반에 1억연봉 어렵구요. 간혹 정말 100명중에 하나 팀장이라도 맡았다면 모를까?
    보통 대기업이라고 해도 40대초반에 연봉 1억 안되는곳이 더 많아요.
    물론 같은 회사라도 부서나 위치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요.
    제가 알기로 제 주변에 40대초반 연봉 1억이상은 sk 텔레콤 다니는 친구뿐이네요.
    같은 나이에 롯데 계열다니는 사람은 연봉 6천정도구요.

  • 9. h건설
    '12.5.7 10:12 PM (122.37.xxx.184)

    7000이라던데 생각보다작아서 놀람직급은모르고
    나이는 42

  • 10. 클레어
    '12.5.8 12:05 AM (218.52.xxx.116)

    윗 분, 성과급 비포함 일듯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45 정신과 봄비 06:34:57 81
1804044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154
1804043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3 06:19:30 262
1804042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2 궁금이 06:19:24 314
1804041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4 두근두근 05:49:28 695
1804040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10 ... 05:41:55 1,005
1804039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 05:08:45 367
180403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02:45 330
1804037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1 유튜브 04:40:49 1,157
1804036 치아 교정 문의 2 트로이 04:26:01 205
1804035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2 ㅇㅇ 04:05:18 1,429
1804034 네이버 'N배송' 거래액 1년만에 71%↑…쿠팡 '로켓배송' 대.. 6 ㅇㅇ 03:42:34 2,092
1804033 만우절 돈 주웠다는 글은 어딜가나 다 있네요 ㅎㅎ ........ 03:34:38 243
1804032 82에 올렸던 글을 살펴보고 있는데 3 wow 03:24:59 460
1804031 '곰팡이 코로나 백신' 1420만 회 접종? "한 건도.. ㅇㅇ 03:14:32 1,217
1804030 옷 말인데요. ㄱㄴㄷㄹㅁ 03:11:33 444
1804029 유아 주입식 교습 하루 3시간 제한…‘영어유치원’ 제동 걸리나 4 ㅇㅇ 02:37:32 856
1804028 수원 사시는 분 6 봄봄 02:01:01 1,218
1804027 늙음이 너무 슬퍼요 5 01:48:56 2,983
1804026 아..얼른 자야하는데 1 불면증 갱년.. 01:40:53 958
1804025 참다 참다 손절할때 이유를 알려 줄까요? 14 .. 01:33:25 3,285
1804024 한국어만의 특징이라는데 8 ㅗㅗㅎ 01:20:49 2,273
1804023 마이크론 불기둥 6 My Pro.. 00:56:09 2,477
1804022 뱃살 확실히 눌러주는 거들.. 4 ** 00:50:37 1,591
1804021 반려동물과의 교류 영화 추천 7 진주 00:47:02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