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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나와서 공대대학원 VS MBA 어떤 메리트가 차이날까요?

------ 조회수 : 2,976
작성일 : 2012-04-16 05:13:20

부군되시는 분들 중 저런 경로 거친 분 계실런지요?

기공과 나와서 엔지니어 일 하는데 ( 외국인 남편이고 해외에요. 학부 레벨은 괜찮은 편입니다.) 

공대대학원 이나 MBA 둘 중 하나 밟을 생각이에요. 대학원 졸업자를 더 선호한다더라구요.

공대 대학원,  MBA 두 옵션 각기 메리트 있다는 건 압니다만  이 곳 의견도 좀 수렴하고 싶어서 글올립니다.

 

제가 한국에서 공대가 유명한 대학 나왔는데 동아리 사람들 보면 대학원을 가는 경우는 꽤 많았는데요. MBA 밟는 사람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MBA 하겠다는 얘기 들었을 때 의아했는데 학부 공대, 대학원 MBA도 경쟁력있는 좋은 선택이라고도 하더라구요.

 

IP : 92.74.xxx.1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과함께
    '12.4.16 5:54 AM (67.248.xxx.110)

    한국 이야긴가요?

    뭘 하시냐에 따라 다른데

    어디 대학 나오셨는지 모르겠는데 요즘에 s대 나오고 경영쪽으로 옮기는 분들 꽤 있어요. 기계나 전자...타학교도 좀 보긴 했는데

  • 2. 조약돌
    '12.4.16 6:21 AM (1.245.xxx.189)

    제 후배가 카이스트 박사하고 연구소 다니다가 MBA하고 와서 컨설던트 하는데요. 연봉은 후자가 두배 높고요. 연구소는 신기술 개발. 컨설던트는 기술 기반의 신제품 개발하는 기업체의 시스템 개선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둘다 알아서 계속 개척해 나가야 하므로 리스크는 늘 안고 살고요. 후자가 더 정신없이 바쁘게 살더군요.

  • 3.
    '12.4.16 9:04 AM (211.219.xxx.62)

    엔지니어의 길을 가려면 석사만 나오는 건 비추고요. 박사까지 해야 합니다. 경영/금융 관련 쪽 일 하려면 MBA를 해야 되고요.

    커리어골에 따라 선택해야죠.

  • 4. ...
    '12.4.16 12:04 PM (71.60.xxx.82)

    MBA로 가면 일반 MBA 졸업생 진로+기술쪽 컨설팅업체로 갈 수 있겠죠. 컨설팅업체는 공대 대학원을 나와도 갈 수 있는데, 컨설팅업체일이 연구개발직보다 대우는 좋은 반면 정신적으로 아주 피곤하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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