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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20대…PC방서 아기낳아 살해ㆍ유기

ㅇㅇ 조회수 : 2,237
작성일 : 2012-04-05 14:28:03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0405121405054&cateid...

정말 어이가 없어요.

16살도 아니고 26살씩이나 된 여자가 아무리 그래도 양수가 터질때까지도 모르고

에효..

그리고 초산이면 낳기가 얼마나 힘든데.. 보통 반나절 이상은 기본적으로 진통을 하고도

병원에서도 의료진들 있어도 힘든법인데.. 어떻게 혼자 그것도 그 열악한 화장실에서 낳았다는것인지........

참.. 게임중독 무섭긴 무섭네요..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가 게임은 중독수준으로 할줄안다니

 

그나저나 그렇게 엄마에 의해 세상 빛도 제대로 보기전에 죽어간 아기가 불쌍해요 ㅠㅠ

다음엔 좋은곳에서 좋은 부모만나서 태어나거라 아가야

 

IP : 211.237.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4.5 2:28 PM (211.237.xxx.51)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0405121405054&cateid...

  • 2. TT
    '12.4.5 2:33 PM (202.30.xxx.237)

    사후세계 안믿지만 이럴땐 정말 천당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기가 부디좋은 곳으로 갔기를 ㅜㅜ

  • 3. 답답...
    '12.4.5 2:52 PM (125.129.xxx.218)

    차라리 아기를 사람들이 보이는 곳에 버리고 도망가든가 하지
    어떻게 자기가 낳은 자식을 죽일까..
    에휴... 아기를 원하고 원하는 사람한테만 아기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에휴... 아기가 너무 불쌍해요 ㅠㅠ

  • 4. 둘 다 불쌍
    '12.4.5 2:52 PM (59.15.xxx.28)

    에고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을건데
    저 여자는 좀 심했네요.
    저여자 입장이 되어보질 않아서 뭐라 할 말은 없는데,.
    어쩌다가 중독까지 된건지..

  • 5. ㅡㅡ;
    '12.4.5 3:00 PM (175.116.xxx.120)

    동거하다 임신하자 헤어지자고 한 그 동거남도 붙잡아 처벌하면 좋겠어요..
    매번 이런 사건을 접할 때마다 남자놈은 즐길꺼 다 즐기고 여자만 고생하고 책임지고 하는거같아요..

  • 6. ..
    '12.4.5 3:14 PM (125.152.xxx.56)

    뭐....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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