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진우 기자의 한마디

조회수 : 3,208
작성일 : 2012-03-30 17:35:56
알라딘 갔더니 벌써 2위네요.주진우 기자 책
책에 이런 말이 있나봐요. 가슴깊이 감동입니다.
최근에 제 단조로운 직장생활에 멘토가 되주신 분이 주진우입니다

그저 월급받는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작게나마 사명감, 사회의식을 불어넣어준 분..

글이 너무 좋아서 옮깁니다.


주진우의 한 마디
내 월급은 기사 써서 받는 돈 20퍼센트, 사회에 보탬 되는 일 하고 받는 돈 30퍼센트, 나머지 50퍼센트는 약자 얘기 들어주는 것으로 받는 대가다. 
나는 사회가 나아지는 데 벽돌 두 장만 놓아야지 이 생각밖에 없다. 
딱 벽돌 두 장. 
IP : 211.40.xxx.1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30 5:42 PM (125.128.xxx.208)

    이 잡놈은 글도 잘쓴다닌까.. 하여간 대단한 잡놈인정.
    이래서 누나들이 환장하나벼...

  • 2. ...
    '12.3.30 6:10 PM (121.167.xxx.81)

    저도 어제 알라딘에서 샀는데, 낼 온대요. ^^
    주기자에게는 늘 빚진 마음... -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43 나이들면 적당히 내향적인게 좋은것 같아요. .... 07:57:47 209
1786242 ‘잔인무쌍’ 러시아군…“암환자도 전장에” “자살돌격 면하려면 돈.. ㅇㅇ 07:57:09 108
1786241 통일교가 가평군수 후보자 면접... 현장 영상 공개 - 기가막혀! 07:57:07 94
1786240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 /// 07:53:17 180
1786239 떡국떡좀 봐주세요 2 ㄱㄴ 07:50:01 179
1786238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9 호호호 07:30:14 1,395
1786237 교무금 1 소망 07:26:04 299
1786236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12 ㅇㅇ 07:16:15 1,000
1786235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1 ♧♧♧ 06:53:10 904
1786234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8 ㅇㅇ 06:45:32 857
1786233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3 06:36:29 589
1786232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6 . 06:35:10 1,492
1786231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7 ..... 06:16:17 962
1786230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8 .. 04:49:07 4,269
1786229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1 ... 04:46:28 370
1786228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4 ........ 04:38:29 2,300
1786227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492
1786226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371
1786225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584
1786224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849
1786223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3 ... 02:48:06 1,333
1786222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50
1786221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2 괜히 02:33:48 1,454
1786220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48 딜레마 01:42:09 5,514
1786219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7 미치광이 01:34:44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