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흉몽인가요(부모가 자식을죽이려는꿈)

꿈이야기 조회수 : 4,106
작성일 : 2012-03-20 10:42:34

엄마랑 사이가 아주좋아요. 제가 .

 

한데어제꿈에서 엄마가 저를 마구 때려죽이는꿈을 꾸었는데

 

아침에  남편이 제가어제자다 악 소리를내며 게쏙 중얼중얼 했데요.

 

꿈은꾸고 잊혀진다는데 아직도 너무도 생생하네요.

 

흉몽 맞겠지요?

 

왜이리 험한꿈을꾼걸까요?

IP : 118.36.xxx.16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0 10:47 AM (218.232.xxx.2)

    오늘도 숫자님의 활약때문에 웃고 갑니다. ㅋㅋ

  • 2. ,,,
    '12.3.20 6:34 PM (124.80.xxx.7)

    근데 저는 아주 궁금해요...저 숫자님같은사람이 왜이렇게 요즘 많은거지요? 저런광고 자꾸 댓글에
    붙이면 돈받는 신종알바인가요??
    정말로 궁금해요...짜증도 나고...

    원글님 저도 저번에 비슷한 꿈 꿨는데...아무일 없었어요...그냥 개꿈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91 남편하고 성격이 강대강 인데요 22:21:49 101
1787390 명언 - 살다 보면... ♧♧♧ 22:21:30 124
1787389 만두에 당면을 넣을까요, 말까요? 1 고민중 22:21:21 55
1787388 지금 제 나이였던 엄마가 생각나요 ... 22:20:06 187
1787387 깍두기가 싱거운데 국물에 간 하면 될까요? 2 wii 22:09:02 177
1787386 40초 중반인데 열정이 없어졌어요 1 ㅎㅎ 22:07:42 404
1787385 얼굴비대칭 3 좌우 22:07:20 306
1787384 비문증 ........ 22:00:57 253
1787383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3 요거트 22:00:47 181
1787382 시라큐스 요 그릇 사라마라 해주세요 2 ㅇㅇ 21:59:24 180
1787381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8 ……… 21:55:25 510
1787380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10 ㄱㄴㄷ 21:55:06 464
1787379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1:53:46 113
1787378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2 까나리 21:44:51 399
1787377 [단독]일본서도 사고 친 쿠팡..日 청년노조 ,법적 대응 나선다.. 그냥3333.. 21:40:59 657
1787376 순방기자단 질문에 이잼 팩폭 사이다 6 ㅋㅋ 21:38:10 851
1787375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37 퇴직연금 21:36:56 2,306
1787374 저희는 덴탈크리닉2080 클래식 쓰는데... 1 ... 21:36:29 585
1787373 이재명 싫어하는 엄마 주식 들어가셨네요 ㅎ 2 oo 21:34:22 1,208
1787372 네이버 주식요 2 ... 21:28:15 757
1787371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4 21:26:01 381
1787370 이제 치약도 원산지 보고 사야겠어요 3 .. 21:24:06 775
1787369 미성년을 건드린 옆집오빠 9 21:17:40 2,379
1787368 (스포)아바타보고 울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4 .. 21:10:43 715
1787367 왜 엄마랑도 합거는 힘든 것인가요? 10 치매 21:09:48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