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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들 마트,백화점,캐셔로 가나보네요

아...재미가 없네요 조회수 : 4,062
작성일 : 2012-03-09 09:55:49
마흔중반 가까운 나이
일해야 하는데(넉넉치 않으니.....)
적당히 그럴듯한? 일자리가 없네요..

그래서 결국 
마트나 백화점의 판매,판촉,캐셔로 가나봐요.

자격증은 과학지도사,발명지도사 있는데
참....거시기 합니다.
하.....요즘 답답해 죽겠어요.


IP : 1.251.xxx.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2.3.9 9:56 AM (1.251.xxx.58)

    이런 ..!
    글쓰고 나니 밑에 광고가 얄밉게 붙는군요.참.

  • 2. 모두..
    '12.3.9 10:11 AM (121.139.xxx.125) - 삭제된댓글

    지금은 맞벌이 인데..
    애기키우느라 회사를 그만둔다면..
    나중에
    재취직이 가능할까 싶어요..

    아주아주 나중에 제게도 닥칠일 일것 같네요..
    기운내세요~

  • 3. 글차나도
    '12.3.9 10:19 AM (223.33.xxx.174)

    마트 화장품코너 일해보라는 친구소개 있어서 남편한테 얘기하니 일언지하에 잘라버리네요. 백수3개월차. 몸이 근질근질하네요.휴

  • 4. 심심해요~
    '12.3.9 10:26 AM (121.182.xxx.209)

    마흔 중반인데 놀 친구가 없네요.
    전부 취업했거나 장사한다고 바빠서...맨날 컴질만 하기도 싫증나고 조만간 알바라도 해야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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