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육보조사 면접보러가는데요..

망아지 조회수 : 1,592
작성일 : 2012-02-15 11:08:43

실습보조사 자리의 면접인데.. 학교면접은 어떤 것들을 물어볼까요? 또 옷은 뭘입고??

오늘 면접보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7년만에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하니

벌써 면접부터 걱정이 되어서,,,, 혹 학교면접 보신분들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IP : 211.106.xxx.2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15 11:14 AM (121.166.xxx.105)

    네 저는 중고등학교 시간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면접이니 아무래도 정장이 좋겠죠. 깔끔하게 입으시면 될거 같구요. 아마도 님이 말씀하신대로 7년간의 경력단절 기간 동안에 무엇을 했나... 그리고 7년만에 다시 일하는데 할 수 있겠느냐.. 집과 근거리 여부..아이가 어리시다면 아이 문제.. 뭐 이정도 물을거 같네요. 저도 6년만에 2010년에 다시 일하려고 학교 면접 갔을때 여자 교장이 아주 싸늘하게 물었던게 기억남네요. 긴장은 되시겠지만 너무 쫄지(?) 마시구요. 자신감 있게 대답하시면 될겁니다.

  • 2. 아무래도
    '12.2.15 9:41 PM (121.88.xxx.23)

    학교란 곳이 보수적인 곳이니까요 윗분말대로 얌전한 정장입으시고 다소곳하게(?)

    조근조근말씀하시면 될 것 같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6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 02:09:26 64
1796195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0 기억이 01:59:59 214
1796194 제 싱글 친구는 시누가 애한테 전화하라고 시켜서 2 ... 01:58:31 291
1796193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7 ... 01:38:24 207
1796192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4 에휴 01:36:14 577
1796191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 01:29:45 300
1796190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 01:16:28 102
1796189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6 놀랍다 01:02:58 856
1796188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5 풍수 00:54:15 1,218
1796187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495
1796186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1,417
1796185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6 ........ 00:20:34 1,511
1796184 쳇gpt요~ 3 ........ 00:17:51 597
1796183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29 나무 00:11:42 2,694
1796182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00:10:47 2,293
1796181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ㆍㆍ 2026/02/17 936
1796180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5 ㅇㅇ 2026/02/17 536
1796179 남자가 사별하면 12 639 2026/02/17 2,116
1796178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3 시누 2026/02/17 3,859
1796177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6 냥냐옹 2026/02/17 1,346
1796176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8 치매 2026/02/17 2,483
1796175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5 ... 2026/02/17 1,086
1796174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4 명절 2026/02/17 1,661
1796173 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19 2026/02/17 4,706
1796172 아들이 결혼한대요 31 이런 날이 2026/02/17 5,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