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볼때마다
행복하게 만드는 부부예요
어서 예쁜 아기 가져서 더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부부란 저렇게 사는건데 그죠?
저도 점례언니 닮아야겠어요^^
점례랑 달봉이 어찌 저리 이쁜가요?
ᆢ 조회수 : 1,753
작성일 : 2012-02-09 09:36:29
IP : 222.103.xxx.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2.2.9 9:50 AM (1.225.xxx.39)두 부부 씬이 그 복희누나 드라마의 깨알재미가 아닌가 싶어요.
2. ..
'12.2.9 10:05 AM (125.142.xxx.160)닮고 싶은 부부에요. 고마워하고 불쌍히 여겨주는 마음이 진짜 부부 아닐까요? 아침부터 눈물나서 혼났네요.
3. ...
'12.2.9 10:16 AM (118.176.xxx.245)맞아요
어서 빨리 아기 생겨서 더 알콩달콩 행복한 모습 보고싶어요
덧붙여서
금주도 어서 행복 찾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스칼렛이라 부르는게 복선이지 싶어요
결국 레트를 놓치게되잖아요ㅜㅜ
금주도 이제는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4. 이제 애만 하나 생기면
'12.2.9 10:20 AM (221.162.xxx.139)달봉이 역할 하시는분 조연으로 자주 봤지만 복희누나에선 인상이 참좋은 선한사람으로 나와 보기좋아요
오늘 영표 여인숙에 누워있는데 어찌나 길던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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