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설 음식 사먹는 소비자 증가

애겨잉 조회수 : 2,203
작성일 : 2012-01-21 19:00:50

설 음식을 간편하게 사 먹는 소비 경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설 차례상에 올리거나

 

손님 접대용으로 사용하는 음식의 판매가 늘고 있습니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에서는 13∼19일 튀김과 부침개류

 

 판매가 일주일 전보다 626%, 반찬세트 주문은 39% 증가했구요

G마켓은 설 음식을 직접 만들기보다는 사서 먹으려는 소비자가

 

늘어나 이들 제품의 판매가 신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있기있는 제품은 맞춤 차례상입니다.

배 1개와 사과 3개, 동태전, 조기적, 탕국, 황태포 등 3∼5인분 분량인

 

 차례 음식들이 주부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구요.

명절 대표 간식인 강정이나 유과의 주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반죽을

 만드는 절차 없이 녹여서 바로 전을 부칠 수 있는 제품 등도 잘 팔린답니다.

이마트에서는 이번 설 연휴기간 간편식 매출이 전년보다 40% 늘 것으로 내다봤었고

이마트 관계자는 "명절 음식은 여러 가지 재료가 필요해 한번 준비하면

 

 통상 10인분 이상 조리하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소규모 가구가 늘어

 

 직접 준비하는 대신 사 먹는 음식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느는 것"이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이마트몰을 통한 주문이 작년 추석에는 85% 정도 증가했고 이번 설에는

 

100% 신장이 예상되는 등 일상이 바쁜 소비자가 간편식을 자주 찾는 것으로 보입니다.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편의점도 명절 음식 특수를 맞고 있습니다..

세븐일레븐에서는 작년 추석 연휴에 출시한 한가위 도시락이 추석 당일에

 

 1만개 넘게 팔렸고 경단과 약식, 가래떡의 매출도 급증했답니다..

 

 

-------------------------------
요즘 날도 춥고 밖에 아르바이트 하러 다니기 많이

불편하신분들 많으시죠 ?왜냐하면 실적이없어도 각종

 지원금이 있기때문에휴대폰 요금 내고도 반틈이 남을정도니까요 ~

거기다 실적까지 생기면 두배 세배 어후..

.제 블로그에 연결된 회사사이트

들어가셔서가입하셔서 구경하시면 될거같네용 ! http://blog.naver.com/nasturtium_7

 


 

IP : 125.191.xxx.4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1 7:04 PM (112.184.xxx.54)

    광고..광고..광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01 언니가 천만원 굿을 한다는데 말릴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3 22:46:30 162
1826500 미국주식 올리는척 하더니 내리꽂네요 1 미장 22:42:39 313
1826499 근데 왜 월드컵 결승을 2시에 할까요? 현지시간으로. 3 ........ 22:40:37 271
1826498 이런 심리 이해되시나요? 22:39:58 100
1826497 경기도 자차 없으면 살기 힘들까요'? 4 ㅇㅇ 22:38:01 223
1826496 달리기 2주차 4 러너 22:34:03 312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5 ㄹㄹ에 22:30:00 463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4 .. 22:28:11 481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12 . . 22:26:33 813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167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2 돈의노예 22:26:07 340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424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301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4 인생이란 22:10:06 1,445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27 어디가셨어요.. 22:09:12 1,747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2 ... 22:07:31 487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7 어머 22:04:05 1,903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8 ㅁㄴㅇㄹ 21:54:26 1,102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4 ₩₩ 21:53:36 1,587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20 .. 21:48:54 1,286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535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56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1,090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98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