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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조언 조회수 : 3,014
작성일 : 2011-12-03 18:56:29

베스트 글을 보고 제일 같아 혼자 바들바들 떨다가 글올리네요

 

한가지 여쭐께요

 

남편의 바람으로 인해 힘들때 시댁식구들에게 하소연을 해도

 

과연 화가 어느정도 풀릴까요? 누구에게도 말할곳이 없어서 미칠것같은 상태네요

IP : 218.39.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3 6:58 PM (58.229.xxx.154)

    아무리 시댁식구중 누가 공분을 해준다 해도...지나가면 제편 안듭니다.
    화 더 쌓일 수도 있구요. 그냥 이곳에서 풀어버리세요.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덧글이 달릴지는 몰라도...여러분들이 읽어주시기는 하거든요.

  • 2. 팔은 안으로 굽어요,
    '11.12.3 6:58 PM (118.220.xxx.36)

    처음엔 들어주는 척 하겠죠.
    나중엔 니가 잘해주지 않으니 걔가 바람피웠겠지란 소리 안들으면 다행.

  • 3. 원글
    '11.12.3 6:59 PM (218.39.xxx.116)

    네 고맙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얼굴이 불덩이가 되서 그만...

  • 4. ..
    '11.12.3 7:01 PM (14.55.xxx.168)

    전 결혼하면 서로 탯줄을 끊고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부가 이혼을 하게 되더라도 서로 결정해서 하는 것이지, 그것을 양가 부모에게 통보하고 하소연 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남편 바람을 시댁에 이야기 해서 돌아올 이야기가 원글님 마음 전혀 편하게 안해줍니다
    내 입을 찢고 싶어지겠지요.
    화가 풀릴 방법은, 정말 믿을만한 사람에게 털어놓는것~ 사실 들어주는 사람 힘들테고 상황이 좋아져도 트라우마가 될테니 평생 마음안에 휴화산 하나 안고 살게 되겠지요
    내 안의 분노를 조금 건설적인 방법으로 자꾸 쏟아놓으라고 하더군요
    도움이 안되는 댓글이지요? 죄송합니다

  • 5. 원글
    '11.12.3 7:21 PM (218.39.xxx.116)

    점 두개님 고마워요 분노가 조절이 안되서 많이 힘드네요 빨리 방법을 찾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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