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빼빼로 데이가 뭐라고....

으이그 조회수 : 4,190
작성일 : 2011-11-04 13:13:41
이건 설,추석 명절처럼 난리네요
마트에 갔더니 벌써부터 이런저런 장식에 빼빼로들 가득.
선물셋트처럼 포장되어 나온 것도 많고.

상술이라 하지만
너무 심해요.


IP : 112.168.xxx.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이
    '11.11.4 1:16 PM (59.6.xxx.65)

    빼빼로 데이가 제일 심한거 같더라구요

    11월 11일이 무슨 허례 겉포장 상술데이 최고봉인듯


    헐;;;;; 완전 뻥튀기 가격들에 엄청 큰 포장상자들하며..

    그날 초딩들은 완전 잔치더군요

    빼빼로나 초콜렛으로 인기의 척도를 가늠하며 친구들 파가 쫙 나뉘고 서로 정보를 주고받고 난리도 아니더란; 헐;;;;;

  • 2. 올해는
    '11.11.4 1:20 PM (121.146.xxx.157)

    밀레니엄이라고

    어찌나 광고를 하던지..

    이를 어째요

  • 3. 엉뚱한 아들
    '11.11.4 1:26 PM (125.181.xxx.5)

    밀레니엄이라는 광고를 본 우리 아들 "와~ 100년된 과자를 어찌 먹어???? ~" 하네요.

  • 4. 근데
    '11.11.4 1:36 PM (118.103.xxx.97) - 삭제된댓글

    그 광고요.. 왜 천년에 한 번이라고 하는거죠?
    11년 11월 11일은 백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거 아닌가...? ㅡ

  • 5. 정말
    '11.11.4 1:44 PM (1.212.xxx.236)

    이런거 왜 하나 몰라요 ~

  • 6. ..
    '11.11.4 1:49 PM (110.12.xxx.230)

    중학생 아이들 난리지요..
    뭐 대단한거라고 ..
    이거 없애는 방법 없나요?

  • 7. 신참회원
    '11.11.4 2:13 PM (110.45.xxx.22)

    들은 얘기로는 십여년전에 전남지역에 있는 한 중학교 교실에서 시작된 명절(?)이라는 군요.
    롯데는 이거 시작한 학생들 찾아서 포상금을 주던지, 롯데에 취직시켜야 되는거 아닌가요?
    도대체 빼빼로데이로 매년 버는 돈이 얼맙니까?
    발렌타인데이때 키세스쵸콜렛회사가 버는 만큼은 벌것 같은데요.(이 회사는 1년 매출의 반을 이때 번다고 하더군요)
    하긴 그럴 회사가 아니죠;;;;

  • 8. -_-;
    '11.11.4 2:20 PM (202.30.xxx.237)

    더 웃긴건 20대 후반 쳐먹고도 남친이 빼빼로데이 그냥 넘기면 짜증내고 화내는 일부 된장녀들이죠.

  • 9. ..
    '11.11.4 3:38 PM (211.178.xxx.108)

    그 광고 보고 침 흘리는 초딩딸한테 미리 절대 안사줄거라고 미리 말했어요. -.- 이유도 설명하고 했는데, 문제는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은 다 가져오는데.. 괜히 우리딸만 안가져가고 그럴까봐 그게 맘에 걸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526 일론머스크는 아들 데리고 갔네요 ㅇㅇ 14:40:36 117
1810525 군대간다고 돈 챙겨줘야하나요? 인사는 안와요 2 14:40:21 79
1810524 책 자주 구입하세요? 4 00 14:39:11 55
1810523 왜 고함을 지르면서 대화할까요? 6 ㅇㅇ 14:31:34 438
1810522 시진핑 앞 '공손해진' 트럼프에 술렁 1 ㅇㅇㅇ 14:30:57 441
1810521 오늘 뭐 만기일이라더니 외인이 다팔고 나가네요 2 .. 14:30:43 711
1810520 주왕산 별이된 아이 자꾸 장애아라는 사람들 4 저는 14:30:06 569
1810519 오래된 과일청 술이 됐을까요? 1 ... 14:29:42 98
1810518 마운자로 효과없어서 위고비 맞아보신분 계세요? 2 !! 14:29:37 140
1810517 물복숭아 달라고 했다고 쌍욕하던 언니 8 A 14:23:06 699
1810516 엄마가 결혼생활이 행복해 보이지 않으면 4 14:21:24 602
1810515 나이들어 귀촌은 안좋더라고요 4 ... 14:21:02 677
1810514 자녀에게 이모나 고모가 16 ㅗㅗㅎㅎㅎ 14:11:30 1,259
1810513 시조카 군대가는데 오면 용돈 얼마줘야 하나요? 11 ... 14:11:20 582
1810512 마트 문 닫았습니다~^^ 2 산아래마트 14:07:08 1,485
1810511 캔버스화 사인 어떤 붓으로 하나요? .... 14:05:44 61
1810510 드뎌 하닉 샀네요 16 주주 14:02:56 2,498
1810509 정수기 계약이 끝났는데요 궁금 14:02:07 175
1810508 일산 사시는 분들, 치과랑 산부인과 추천 부탁드려요 2 Y 13:59:45 177
1810507 크림파스타 재료는 다 있는데.. 뭔가 킥이 없어요. 8 파스타 13:57:49 381
1810506 정원오 공약, "당선시 2조5천억 지역상품권 발행&qu.. 18 ... 13:49:44 728
1810505 넷플릭스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보세요 5 .. 13:40:35 1,032
1810504 의원에 환불요구내용증명을 보냈는데 2 설원풍경 13:40:25 417
1810503 그런데 하고싶은말 1 말주변이 없.. 13:35:28 317
1810502 자녀가 다 결혼을 안한다고 선언했어요 45 ... 13:32:53 3,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