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터-지원아빠 귤 모두 받으셨어요?

Turning Point 조회수 : 5,139
작성일 : 2011-11-01 15:14:01

제가 24시간 내에 장터에 올린 글이 있어 아직 장터 글쓰기가 안 되더라구요.

 

며칠전에 장터에서 지원아빠 귤.. 싼가격에 반신반의하면서 주문해설랑은..

도착하기 전까지 조마조마했어요..

귤이 시원찮으면.. 헉..20kg이나.. 생각만해도 아찔...

 

그런데.. 조금 전에 귤이 왔는데..

오~~ 이거 생각보다 괜찮네요.

크기가 조금 신경쓰여서 전 따로 문의도 했었는데..

그게 항상 판매하시는 분과 구입하는 사람의 입장이 다른지라..

뭐.. 그런데 열어보니 눈에 걸리는건 없어요.

 

올해들어 벌써 귤만 다섯박스째인데요.. 5kg 두번.. 10키로 두번..

과일만 먹는 것도 아닌데 과일도 엄청 들이고 있네요..

개인적으론 하우스 밀감 이후에 제일 입맛에 맞아요..

 

벌써 아이들 다섯개씩 주워먹고 나갔어요.

피아노 레슨 선생님 좀 가져다 드리라고 싸 드렸더니..

벌써 한박스는 헐렁하네요.

 

과일값도 비싸던데.. 한겨울 계속 이렇게 괜찮은 귤 대놓고 먹을 수 있었음 좋겠어요..ㅠㅠ

IP : 183.97.xxx.2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1 3:24 PM (116.39.xxx.218)

    2차배송신청하고 기다리는중인데.. 은근기대되네요.

  • 2. ....
    '11.11.1 4:20 PM (180.230.xxx.22)

    많이 시고 그러진 않나요..?
    저도 싼가격에 한번 주문해 보려구요..

  • 3. ...
    '11.11.1 4:24 PM (222.109.xxx.241)

    저도 싼맛에 ㅋ~~님 귤 시켜봤더니 아니던데요....ㅠ 장터귤 믿을수없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지원아빠님 귤 정말 괜찮나요?

  • 4. 모험
    '11.11.1 4:51 PM (112.148.xxx.164)

    저도 2차신청하고 기다리는 중인데 걱정반 기대반이예요..제 눈으로 보지 않고는 안사는 주의라 장터는 이용을 안했는데 주문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첨으로 믿고 그냥 신청했네요.. 그분 글 읽어보니 작년에도 판매하신 분 같고 해서요..

  • 5. Turning Point
    '11.11.1 6:37 PM (183.97.xxx.204)

    요전에 먹은 귤이 너무 셔서.. 지원아빠님 귤은 달던데요...^^;;
    잘 먹고 있어요..

  • 6. 호호언니
    '11.11.1 6:57 PM (118.220.xxx.66)

    그저께 동네 과일가게에서 산 35000원 짜리와 비교해서 맛이 큰 차이가 없어요. 감사드려요.

  • 7. 귤....
    '11.11.1 9:13 PM (211.108.xxx.155)

    전 아직 안왔는데... 혹시 어느 택배로 받으셨나요??

  • Turning Point
    '11.11.2 9:01 PM (183.97.xxx.204)

    저는 대한 통운으로 잘 왔어요.
    이 가격으로 계속 판매하신다면 전 겨울 내내 이분 귤 사 먹을 계획이예요.
    가격 대비 좋네요.

  • 8.
    '11.11.1 9:35 PM (118.220.xxx.36)

    저도 아직 못받아서 택배사 알려달래서 조회했더니 제주에 그대로 있네요.
    대한통운택배요......

  • 9. 참나루
    '11.11.15 6:48 PM (119.195.xxx.171)

    판매글에 너무 저렴해서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Turning Point님 글 보고 주문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01 그 보수적인 노무라증권에서 하이닉스 400나왔네요 ㅇㅇㅇ 22:32:32 117
1810900 은밀한 감사에 김재욱은 1 원래 22:31:15 119
1810899 다이어트 디저트 추천해요.. 2 00 22:25:31 189
1810898 친정엄마가 아빠 병간호중이세요 3 외동딸 22:24:43 364
1810897 코스트코에서 파는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써보신분 ... 22:22:32 84
1810896 하이닉스 1주있어요 ㅋㅋ 179만원매수요 3 ... 22:18:34 599
1810895 총 -3만원 전 주식 22:15:07 267
1810894 은밀한 감사 실망이에요 2 ... 22:15:00 555
1810893 간만에 주말 드라마 풍년이예요 ... 22:14:54 343
1810892 로또는 낙첨되고 월요일에 똑같이 회사가야 되네요. ... 22:14:31 212
1810891 부모에 대한 자식의 의무는 어디까지 일까요 3 부모 22:11:37 520
1810890 아기 희귀 피부병 아시는 분 (한번 봐주세요) 2 ... 22:10:13 248
1810889 편히들 주무시라고 좋은 소식 3 단비 22:05:49 1,210
1810888 로봇스님 등장 웃음을 얻고 깊이를 잃다 2 꽃보살 22:05:39 264
1810887 개소식에서 와이프 소개하는 김용남 12 ... 22:02:58 597
1810886 가리비살이 많아요 5 .. 21:58:06 251
1810885 불평대마왕 엄마 어쩜 그럴까요 4 00 21:54:06 325
1810884 시스템 에어컨 셀프로 청소 할 수 있나요? 1 ㅇㅇ 21:50:11 119
1810883 잔나비 노래 너무 못하네요 6 실망 21:46:52 1,722
1810882 골드랜드 재밌네요 6 이걸로 21:45:17 640
1810881 김용남 후보 감사 글에 문재인 대통령 언급만 없네요? 16 ㅇㅇ 21:41:08 627
1810880 바코드 잘 보이게 뒤집고 '꾸욱'…택배 4만개 처리한 휴머노이드.. ..... 21:40:09 834
1810879 북한산 실종’ 50대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6 화이트 21:40:03 2,606
1810878 쌀 사진 좀 봐주세요ㅠㅠ 16 ㅇㅇ 21:37:21 940
1810877 요즘 교회도 노인은 환영을 안하나봐요 7 ㅎㄴ 21:36:05 1,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