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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잠 설쳤네요

승리는 우리것! 조회수 : 3,699
작성일 : 2011-10-26 08:47:30

새벽 내내 지금이 수요일인지 목요일인지 구분이 안되고 ,

빨리 끝났으면 하는 바람이 컸는지, 투표 개표하는 꿈도 꾸고.......

전 경기도에 사는데도 이렇게 떨리고 긴장되네요.

꼭 승리할게예요. 이럴때 서울 살면 좋겠어요.

서울시민여러분 !  꼭 투표하세요~~~~

한시간만 있으면 10시네요

IP : 124.54.xxx.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11.10.26 8:53 AM (203.247.xxx.210)

    마음은 당원 수준입니다ㅋㅋ

  • 2. 한걸
    '11.10.26 8:58 AM (112.151.xxx.112)

    어재는 이제 내가 한일은 끝났다 싶었는데
    아닌가 봐요
    컴 앞을 떠날 수가 없어요
    선거 당일날 설마 무슨 일이 있을까 했는데 ...
    별별 경우를 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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