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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한껀 했답니다~

나꼼수ㅋ 조회수 : 7,151
작성일 : 2011-10-21 20:27:29

울남편 회사..

딴날당 성향이 춈 있습니다..

울남편도 약간 영향을 받긴했지만..

저때문에..많이 바뀌었습니다만..믿음이 심하게 가진 않았습니다..

 

나꼼수를 다운받아서..

한번 들려줬습니다..멀리가는데 지루해질때쯤..

쌩쌩하게 운전하더라구요..너무 재미있다면서..

지금도 재미있어하고..토론회도 열심히 보고 있었지요..

 

30대부터 50대까지 남자들만 우글한 회사에서

오늘 나꼼수 아느냐..했더니..아무도 모른다 했답니다..30대 쌩쌩한 직원들도..

그걸 들어라..공표하고..

다운받아서..23회 틀어놨답니다..직원들 다 듣게..

 

난리가 났답니다...뭐 이런방송이 다 있느냐며..

너무 재미있다고 반응이 매우 뜨거웠대요..

 

내일 당장 24회부터 들으라 해라..선거가 막바지다 했더니..

 

아마 지금 듣고 있을거라고 하네요..ㅋㅋ

 

 

 

 

 

 

 

 

 

 

IP : 58.227.xxx.18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1.10.21 8:29 PM (58.228.xxx.249)

    나꼼수를 한번도 안들어본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들어본 사람은 없다!! ㅋㅋㅋ 한번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데 ㅋㅋ

  • 와 ㅋㅋ
    '11.10.21 8:31 PM (183.100.xxx.68)

    이거 완전 명언인데요 ^^
    오프닝부터 5분만 들어도 완전 정주행하게 하는 나꼼수의 중독성!

  • 2. 반지
    '11.10.21 8:31 PM (125.146.xxx.158)

    나꼼수를 한번도 안들어본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들어본 사람은 없다!!
    맞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 ..
    '11.10.21 8:31 PM (14.55.xxx.168)

    멋진 부인 두신 행복한 남편이십니다
    넘 부러워요

  • 4. 21일
    '11.10.21 8:33 PM (218.209.xxx.89)

    요즘 나꼼수가 세상의 소금 역할을 톡톡히 하네요..
    부디 탄압 받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 5. 반지
    '11.10.21 8:36 PM (125.146.xxx.158)

    원글님도 남편분도 멋쟁이시네요
    멋있으시다고 꼭 전해주세요^^

  • 6. 원글
    '11.10.21 8:38 PM (58.227.xxx.181)

    멋있다고 하면..자뻑이 넘 심해질텐데..ㅋㅋ

    스마트폰이 없는 남편인지라..
    스마트폰으로 들을수 있는 방법을 배워가야 한다네요..
    나이많으신분들 알려줘야한다면서요..금방 배우겠지요?? ㅋㅋㅋ(쫌 기계치라..아직 스마트폰도 안써요..)

  • 쉬워요
    '11.10.22 12:09 AM (58.141.xxx.98)

    아이폰은 모르겠고 다른건 마켓에서 꼼수 검색하면 나꼼수 어플이 있답니다.
    그거 클릭하면 다운로드 되어 어플이 짠하고 나타나요.
    어플 클릭하면 회차별로 정리가 되어있고 회차별로 클릭하면 다운로드 하시겠습니까? 해요.
    한번 다운로드 받으면 와이파이와 상관없이 계속 들을수 있습니다.

  • 7. 나꼼수자매님
    '11.10.21 8:44 PM (115.143.xxx.25)

    참으로 신실한 남편을 두셨군요
    저도 더 분발해서 전도를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요샌 제가 택시기사였음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8. 원글님께 뽀뽀ㅎㅎ
    '11.10.21 8:44 PM (220.117.xxx.38)

    (남자 아님ㅋ)

  • 9. caelo
    '11.10.21 8:46 PM (119.67.xxx.35)

    궁디 팡팡 해주세요....
    요즘 우리 부부도 나꼼수덕에 이야기 꽃이 만발입니다. ㅋㅋ

  • 10. 역시
    '11.10.21 8:53 PM (119.69.xxx.206)

    아내의 내조가 큽니다.

  • 11. 풍경
    '11.10.21 9:34 PM (112.150.xxx.142)

    부럽!
    성향은 다르지 않으나 그런저런 실천은 하지 않는 우리집 남자는
    그냥 가끔 제가 얘기하는거만 듣고, 틀어놓으면 좀 시끄러워 한다는..

  • 12. 기분
    '11.10.21 10:32 PM (220.89.xxx.135)

    인터넷 낚시 사이트 다운받게 올려 놓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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