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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나를 위한 수면조끼

| 조회수 : 17,629 | 추천수 : 0
작성일 : 2013-12-15 14:28:37

파는 극세사 잠옷은 뭔가 두꺼워서 입고자긴 좀... 불편하고

춥긴하고... 뭐 그런 필요성에 의해 저만의 수면조끼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목하고 어깨가 많이 춥더라구요..

그래서 목을 좀 길게....만들었어요... 입으면 자연스럽게 주름이 잡히면서 목과 어깨가 따뜻합니다...

원단은 어느집에나 한두개 이상 굴러다니는 무릎담요예요...

그래서 앞뒤가 다르다는... 에이 뭐 입고 잘거니까요...^^

조끼라 갑갑하지도 않고... 무릎담요가 얄팍하여.. 배기거나 하는 부담감도 없네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은
    '13.12.15 4:28 PM

    따뜻하겠어요

    저도 자고 나면 어깨가 시린 듯 해서 뭔 방법없나 했는데 좋은 아이디어네요
    집에 무릎 담요도 있는데 한 번 만들어 봐.....

  • 아직은
    '13.12.16 10:01 AM

    ㅎㅎ 정말 별거 아닌데.. 쓰임새는 괜찮은 물건이예요

  • 2. 독수리오남매
    '13.12.15 11:48 PM

    아이디어 기발하네요. ^^

  • 아직은
    '13.12.16 10:02 AM

    감사합니다... 목도리도 둘러보고... 넥워머도 둘러보고.. 그랬어요

  • 3. 사랑해
    '13.12.16 12:20 AM

    따라해보고 싶어지는 1인 입니다. ^^

  • 아직은
    '13.12.16 10:02 AM

    추위를 타시는 편이라면 만들어보세요...

  • 4. 해피스트
    '13.12.17 8:45 PM

    능력자들은 뭐든지 뚝딱뚝딱 손만 가면 작품이 만들어 지는 것 같아요.. 따뜻하시겠어요..^^

  • 5. 예쁜순이
    '13.12.20 9:27 PM

    ㅋㅋㅋ 외출복해도 될거 같네요.. 솜씨쟁이

  • 6. 샤인
    '13.12.25 2:41 PM

    치마로 만들어서 쫄바지에 입고 있어요.
    더 이상 없어요. ㅋㅋ
    조금 오래된 무릎담요라
    재봉틀도 잘 못하지만 대충해서 고무줄 넣어서
    입고 있답니다..ㅎㅎ

  • 7. 행운의여신과
    '14.1.20 3:47 PM

    전 저녁에 잘때 스카프 이쁜게 목에 두루고 잡니다..
    이번에 수면 잠옷 선물 받았는데,,, 짱 좋아요...
    하나 더 구입 할께 했는데,,, 이런 좋은 방법이 감사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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